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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혼밥 라이프를 위한 맞춤형 1인 식품 나 혼자 즐기는 라이프 혼밥, 혼술 글 : 황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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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세븐일레븐

     

    혼자만의 삶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1인 가구가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면서 '혼밥족', '얼로너(aloner)' 등의 외식문화가  자리 잡은 것. 이제 혼자 밥 먹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변화해 가고 있다. 이런 변화에 맞게 1인 가구를 위한 맞춤 식품들이 불티나게 팔리면서 다양한 1인 상품이 주목받고 있다. 1인 가구에 딱 맞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상품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보틀라이스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보틀라이스'가 한국에 들어왔다. 보틀라이스는 기존 지퍼 포장과 달리 휴대와 보관이 쉬운 플라스틱병에 담아 판매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종류별로 개별 구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시히카리', '삼광쌀', '프리미엄급 일반미'와 ' 속서리태 적두(붉은팥)', '백태' 등 다양한 잡곡을 소비자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구성으로 판매한다. 최소 370g에서 최대 900g 용량으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캠핑족이나 아웃도어족에게도 안성맞춤이다. 

     



    미니 과일

    사진: 세븐일레븐 ⓒ 데일리

    과일 사 먹기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대량판매하는 과일은 짧은 기간 내에 먹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 트렌드에 따라 1인 가구의 기호에 맞는 과일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다양한 과일을 한 번 먹을 만큼만 판매하는 '컵 과일'부터 '미니 사과', '미니 수박' 등 미니 과일까지. 미니 수박은 일반 수박의 1/4 크기로 껍질이 얇아서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고, 일반 수박보다 당도도 높다. 미니 수박은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미니 채소

     

    미니 과일과 더불어 미니 채소도 인기를 얻고 있다. 대부분 미니 채소는 크기가 작아 껍질과 줄기까지 통째로 먹을 수 있어 영양소 섭취에 더 좋고 휴대성도 높아 가지고 다니며 먹을 수 있다. 또한, 남는 양이 적어 음식물 쓰레기 걱정도 덜 수 있다. '미니 당근, '미니 브로콜리', '미니 파프리카', '미니 오이', '미니 단호박' 등이 있으며 비타민이 풍부하고 당도가 높아 미니 채소만 찾는 소비자들도 있다.

     

    냉동 채소 팩

     

    따로 채소를 챙겨 먹기가 번거롭거나 미니 채소도 양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냉동 채소 팩'이 안성맞춤. '당근', '호박', '양파', '감자', '단호박' 등이 먹기 좋은 크기로 한 번에 먹을 만큼만 포장되어 있어 조리할 때 번거로움이 덜하며 남지 않아 음식물 쓰레기 걱정이 없다. 

     



    1인 고기 포장

     

    혼자 먹는 모습이 어색했던 이전과 달리 지금은 혼밥을 넘어서 혼자 고기 먹는 풍경도 자주 볼 수 있다. 이에 맞게 혼자 고기 먹는 1인 가구를 위한 맞춤 고기 상품이 나오고 있다. '제주도야지'는 소용량 진공포장으로 제조일로부터 20일까지 좋은 품질의 고기를 맛볼 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다. '삼겹살', '목살', '앞다리살', '안심', '등심' 등 종류도 다양하고 각 부위를 각각 250g에 소량 판매해 혼밥족이 식사 또는 안주로 활용하기 적당하다.

     

    1인 맞춤 메뉴

     

    혼밥 식품을 말할 때 치킨을 빼놓을 수 있을까. 혼술 안주의 대명사인 치킨은 혼자 먹기에 양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저렴하지 않은 가격 탓에 혼자 먹기가 부담되는데,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롯데마트의 '혼닭(혼자 먹는 닭)'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종류는 '숯붗 바비큐 훈제 치킨'과 '프라이드치킨'으로 혼자 먹기에 알맞은 양과 5,900원이라는 가격으로 혼술족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미니 화로

    이제 혼밥도 퀄리티 있게 즐기는 시대! 혼밥이 대세인 만큼 다양한 1인 조리도구도 인기를 얻고 있다. 그중 하나인 혼자서 즐기기 좋은 1인 미니 화로. 미니 사이즈 화로에 아담한 불판 그리고 고체연료만 있으면 우아한 혼밥을 즐길 수 있다. 쉽게 불이 붙고 냄새도 적어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또한, 고기를 굽기 위해 불판이나 버너를 준비할 필요도 없고, 식사 후 씻기도 편하다. 1인 화로에 구운 고기와 맥주 한 캔이면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 없다.

     

    쿠킹박스

    www.onefinedinner.com

    혼밥족이 늘어나면서 '혼밥식품', '혼밥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혼밥 상품들이 나오고 있다. 그중 인기의 중심에 있는 '쿠킹박스'. 손이 많이 가는 요리를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로 레시피와 함께 정확히 계량한 식재료가 담긴 쿠킹박스를 집 앞까지 배달해준다.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고, 쉽게 구하기 힘든 재료까지 들어있어 실패할 확률도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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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현주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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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푸드
    • Tags : 푸드,식품,혼밥,맞춤형,1인식품,혼밥라이프,1인식품추천,맞춤형1인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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