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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마이웨이’ 최우식의 매력 10 보면 볼수록 매력 있어 글 : 박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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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쌈, 마이웨이'

     

    요즘 여자들이 좋아한다는 ‘두부상’이다. 큰 키에 좋은 비율을 가졌으며 개인기는 ‘병아리 댄스’다. 바로 배우 최우식의 이야기다. 최우식은 단숨에 스타가 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연기에 도전한 최우식은 천천히, 그러나 느리지 않게 성장 중이다. 그래서일까? 요즘 최우식의 활약이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우식의 매력은 무엇일까?

     

     

    1. 훈훈한 외모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 데일리

    조각같이 잘생긴 외모라고 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보면 볼수록 매력 있는 외모다. 작은 얼굴과 모나지 않은 이목구비가 잘 조화되어 있다. 다른 배우들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해 너무 부담스럽지 않다. 요즘 인기 많은 ‘두부상’으로 마치 주위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의 훈훈한 외모는 여심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2. 우윳빛 피부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최우식 하면 떠오르는 건 잡티 하나 없이 하얀 피부다. 어쩜 남자가 이렇게 피부관리를 잘했는지 비단결 같다. 뽀송뽀송해 보이는 피부는 최우식을 본래 나이보다 더욱 어려 보이게 만든다. 볼살을 한번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꿀피부를 자랑하는 최우식은 타고난 피부로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3. 넓은 어깨

    사진 : tvN ‘호구의 사랑’ ⓒ 데일리

    남자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신체 부위, 바로 어깨다. 넓은 어깨는 여자들로 하여금 기대고 싶게 만들 뿐만 아니라 남자다운 매력을 더욱 과시한다. 오목조목, 귀엽게 생긴 외모의 최우식은 넓은 어깨로 남자다운 매력까지 발산, 팔색조의 매력으로 여성들이 헤어날 수 없게 한다.

     

     

    4. 탄탄한 연기력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사실 최우식의 외모를 보면 배우 길만 걸었다고 믿기지 않는다. 귀여운 외모 덕분에 아이돌 출신 연기자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최우식은 배우로 데뷔해 배우의 길만 걷고 있다. 최우식은 2011년 MBC ‘짝패’로 데뷔했다. 그 후 SBS ‘옥탑방 왕세자’ 등에 출연했던 최우식은 최근 KBS2 ‘쌈, 마이웨이’에서 인생 캐릭터인 박무빈 역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보였다.

     

     



    5. 센스 있는 패션 감각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요즘 인기 많은 남자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옷을 잘 입는다는 것. 최우식 역시 남다른 패션센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훈훈한 남대생 같은 최우식은 캐주얼한 패션이 잘 어울린다. 티에 바지 하나만 입어도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어 버린다. 너무 부담스럽지 않고 개구쟁이 남대생 같은 최우식의 패션에 여심이 흔들린다.

     

     

    6. 귀요미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최우식을 좋아하는 많은 여성 팬에게 최우식의 매력을 묻는다면, 당연히 빼놓지 않고 ‘귀여운 매력’을 꼽을 것이다. 최우식은 베이비 페이스와 하얀 피부로 귀여운 얼굴의 필수조건을 모두 갖췄다. 특히 tvN ‘호구의 사랑’에서 보여준 ‘병아리 댄스’는 지금까지 회자되며 레전드 영상으로 남았다.

     

     

    7. 큰 키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귀여운 얼굴 때문에 최우식이 키가 작을 것 같다고? 그것은 착각이다.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한 최우식의 키는 무려 181cm. 모델이라고 해도 밀리지 않을 큰 키로 비율까지 완벽하다. 최우식은 작은 얼굴에 큰 키로 어떤 옷을 입어도 다 소화하는 패셔니스타가 될 수 있었다.

     

     

    8. 무쌍꺼풀의 매력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여자들이 이상형을 꼽을 때 자주 언급되는 남자의 외모가 있다. 바로 쌍꺼풀이 없어야 한다는 것. 쌍꺼풀이 있는 얼굴은 이목구비를 더욱 뚜렷하게 보이게 만들어 조각 미남처럼 보이게 만든다. 그러나 너무 진한 인상보다는 약간은 흐릿하고 귀여운 외모를 선호하는 여성들에게는 최우식이 취향 저격이다.

     

     

    9. 꾸준한 성장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최우식은 한 번에 스타덤에 오르지 않았다. 처음에는 눈에 안 띄었을 수도 있지만 꾸준한 연기 활동으로 자신의 얼굴을 대중에게 알렸다. 드라마 혹은 영화, 그리고 예능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며 대체불가 최우식만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는 데 성공했다. 2015년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비롯해 2016년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라이징스타상’ 등을 수상하며 성장하고 있다.

     

     

    10. 반전매력

    사진 : 최우식 SNS ⓒ 데일리

    최우식의 베이비 페이스로 유순하고 허당 같은 매력만 생각했다면 그건 최우식을 잘 모르는 소리다. 최우식은 박력 넘치는 상남자의 매력을 넘나들며 반전매력으로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최우식이 직접 인터뷰를 통해 밝힌 성격은 “마냥 지고지순하지 않다. 밝고 단순한 편”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박은별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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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스타
    • Tags : 연예,연예인,드라마,쌈마이웨이,최우식,최우식매력

    댓글 1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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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t**** 2017-08-16 12:05:34

        아옹.. 구염 폭발!!!!

        • 소셜 답글 작성하기
          thet****님께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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