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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꼭 사와야 하는 아이템 10 태국가면 잊지 말고 쟁여와! 쇼핑 리스트 10 글 : 공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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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동안 보아도 질리지 않는 나라, 태국. 태국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화려한 관광지부터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양한 문화 공간. 그뿐만 아니라 여행의 피로를 말끔하게 씻어낼 수 있는 타이 마사지와 현지에서만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타이 푸드까지 힐링을 위한 아이템이 매우 다양하다. 그리고 그곳에서의 시간을 기억하게 할 기념품이나 주위 사람들 위한 선물, 또 나를 위한 선물 등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쇼핑이다. 태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거나 현지 구매 시 훨씬 저렴한 아이템 리스트를 뽑아봤다.

     

     

    1. 건과일

     

    종류도 다양한 건과일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오는 아이템 중 하나다. 잭 플롯, 망고, 코코넛 칩, 바나나칩 등 그 종류도 너무 많아서 뭘 사야 할지 늘 고민이지만 그중에서도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은 바로 말린 망고. 찐득찐득할 정도로 달콤한 향과 망고의 진한 풍미 덕분에 한 봉지는 우습게 비운다. 맥주 안주로도, 출출한 시간 간식거리로도 최고! 보통 5+1행사를 많이 하니 백화점이나 공항 대신 시장이나 큰 마켓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2. 망고비누

     

    여자들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과일 비누. 특히 잘 익은 망고를 예쁘게 썰어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실제 망고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치명적인 달콤한 향은 먹고 싶을 정도로 강렬하다. 향이 워낙 강해 비누 하나만으로도 화장실 안 가득 기분 좋은 향이 나며 센스 있게 끈도 달려 있으니 차나 밀폐된 공간에 방향제로 사용해도 훌륭하다. 보통 3개에 100바트 정도로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선물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좋다.

     

     

    3. 와코루 속옷

     

    속옷 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릴 정도로 국내에서도 매우 유명한 와코루 속옷. 브래지어와 팬티 세트 하나를 사려면 그 금액 또한 만만치 않아서 쉽게 살 수 없는 브랜드다. 하지만 태국에서는 거의 반값에 구매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바로 태국에 현지 공장이 있기 때문. 그래서 많이 사오면 사올수록 이득인 것이 바로 와코루 속옷이다. 웬만한 시내 백화점에는 다 입점 되어 있으니 찾기도 쉽고 사이즈가 우리나라와는 다르니 직원의 도움을 받아 정확한 사이즈를 추천받아 구매하는 것이 좋다.

     

     

    4. 벤또

     

    맥주 안주로 즐겨 먹기 좋은 벤또. 우리나라의 쥐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색깔 별로 맛이 조금씩 다른데 주황색은 아주 매운 맛, 빨간색은 달콤하면서 매운 맛, 파란색은 달콤하면서 살짝 매콤한 맛, 노란색은 달콤한 갈릭 맛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중독성에 빠져 버린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나 가격대가 만만치 않으니 현지 구입을 추천한다.

     

     



    5. 야돔

     

    태국 쇼핑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야돔. 평소 비염이 있거나 코가 잘 막힐 때 코 가까이 대고 숨을 깊게 들여 마시면 막혔던 코가 뻥 뚫린다. 나른한 오후 잠이 쏟아지는 직장인들에게나 운전 시 졸음이 올 때, 혹은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들에게도 인기 있는 아이템이다. 사이즈도 작고 사용방법도 간단하지만 그 효과만큼은 정말 대단하니 아직 한 번도 사용 해 본 적이 없다면 꼭 한 번 구입해 보시길. 컬러별로 향도 다르니 취향대로 고를 수 있고 민트 오일, 유칼립투스 오일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들이마셔도 인체에 무해하다.

     

     

    6. 여권 케이스

     

    요즘 떠오르고 있는 쇼핑 아이템 중 하나. 빈티지한 느낌에 이니셜까지 새겨주는 여권 지갑이 100바트 정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디자인에 가격까지 저렴해 선물용으로 구입하기도 좋다. 구입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원하는 가죽 색상을 고르고 케이스에 부착할 펜던트를 고른다. 마지막으로 이니셜을 새길 가죽 컬러를 선택 후 위치를 정한다. 이렇게 5분여간의 시간 끝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여권 케이스가 완성되니 100바트(약 3천5백 원)에 제대로 횡재한 느낌이다.

     

     

    7. 덴티스테 치약

     

    한번 써 본 사람들은 다 엄지척 하는 덴티스테 치약은 독일 제품이지만 태국에서 만들기 때문에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3년 연속 몽드 셀렉션 금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유명한 제품으로 스위스산 비타민 C와 천연 감미료인 자일리톨, 부드러운 코코넛 거품 등이 함유되어 있어 양치 후 매우 상쾌함을 주면서 입 냄새를 유발하는 요인을 확실히 제거해 구강 건강에도 효과적이다. 

     

     

    8. 썬 실크

     

    태국 방문 시 여자들이 꼭 사는 제품 중 하나가 바로 썬 실크 헤어팩.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는 썬 실크의 헤어 팩 제품들은 저렴한 가격 대비 뛰어난 모발 트리트먼트 효과를 자랑한다. 고가의 트리트먼트를 사용해도 개선되지 않던 머릿결이 이 제품을 통해 많이 나아졌다는 실제 후기들이 온라인상에서 많이 퍼지면서 여자들의 뷰티 관련 쇼핑 리스트 중 빠지지 않는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발 손상도에 따라 컬러별로 제품이 나누어져 있으니 참고하자.

     

     

    9. 각종 페이스트

     

    태국 여행을 자주 다니고 태국 음식 마니아라면 잊지 않고 구매하는 각종 페이스트. 한국에서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인스턴트 식품이라 인기가 많다. 여느 타이 푸드 음식점 못지않게 훌륭한 맛을 만들어내는 만큼 아쉽지 않을 정도로 구입해가면 한동안은 태국 음식을 신나게 즐길 수 있다. 똠양꿍 페이스트부터 뿌팟퐁 커리, 팟타이 소스, 그린커리 페이스트 등 종류도 매우 다양. 개당 약 14바트 정도로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10. 피트네 티

     

    원활하지 못한 배변 활동을 경험하고 있다면 특히 자주 변비에 걸린다면 이 티를 추천한다. 일명 ‘똥차’라고 불리는 이 티는 거의 100% 성공률을 갖고 있을 정도로 변비 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허브가 많이 나는 태국인만큼 변비 완화에 좋은 ‘센나 잎’을 주성분으로 사용했고 변비의 정도에 따라 티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티 이외에도 식이섬유가 풍부한 코코아, 콜라겐이 함유된 커피 등 다양한 종류가 있다. 가격도 꽤 착한 편.

     

     

    공인혜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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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여행
    • Tags : 여행,태국,태국여행,쇼핑,태국여행필수템,태국여행쇼핑,태국쇼핑리스트

    댓글 3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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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모모준 2017-08-01 10:35:35

        야돔은 색깔별로 향 똑같습니다. 멘솔들어가서 다 멘솔향나요
        뭘 알고 기사를 적으셔야지 믿고 보지
        알맞지도 않은 정보 전달 보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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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모준님께 댓글 쓰기
      • BEST yun**** 2017-08-09 16:07:19

        썬 실크는 정말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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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님께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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