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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위 미니 테라스! 전자파 차단 식물 추천 10 나를 지켜주는 반려식물
글 : 권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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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컴퓨터, 노트북에 스마트폰까지! 요즘 우리는 하루의 대부분을 전자파와 동고동락하며 시간을 보낸다. 장시간 동안 전자제품을 사용하다 보면 눈의 피로는 물론 두통과 피로감까지 몰려오는 듯하다. 전자파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생활을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전자파 차단 방법! 전자파 차단과 함께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주는 전자파 차단 식물들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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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투키

     

    NASA가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인 스투키는 음이온 배출량이 많아 전자파 차단에도 효과적인 식물로 사랑받고 있다. 건조한 환경에도 강해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기특한 식물이기도 하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정도 주는 것이 적당하며, 어느 정도 자란 후 모체에서 떼어내 하루 이틀 말린 후 분갈이를 해주는 것이 좋다. 선물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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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

     

    선인장을 어떻게 책상 위에? 라며 의아해할 수 있지만 여기서 말하는 선인장은 미니 사이즈의 다육 식물을 뜻한다. 미니 화분에 담겨진 작은 선인장은 전자파 차단 효과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해주는 매력 만점의 식물이다. 선인장 또한 다육 식물이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번 정도만 물을 주면 된다. 특히 선인장은 다양한 종류가 있기 때문에 취향대로 고르는 재미가 더해지는 전자파 차단 식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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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펜바키아

     

    잎이 넓고 시원스럽게 생겨 실내에서 기르는 관엽 식물로 사랑 받고 있는 디펜바키아이다. 전자파 차단 효과뿐만 아니라 포름알데히드 제거와 공기정화 능력도 탁월하다. 책상 위에 올려둘 수 있는 미니 사이즈부터 거실에 세워두는 대형목까지 종류만 27~30여 가지에 달한다. 단, 식물 전체에 독이 있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든지 함부로 입에 넣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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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란

     

    독특한 이름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모습을 자랑하는 박쥐란. 플라티케리움이라고도 불리는 박쥐란은 본래 나무 위에 붙어서 자라나는 관엽 식물이다. 그러나 책상 위에 두고 키울 수 있는 미니 사이즈로도 판매되고 있다. 여름에는 반그늘에 두고 겨울에는 직사광선을 쬐게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낮은 온도에 강한 것이 장점으로, 0℃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월동 가능하다. 신비로운 모습의 식물을 키워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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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레카야자

     

    전자파 차단은 물론 천연 가습기와 공기 정화 기능까지 겸비한 만능 식물, 아레카야자이다. TV와 컴퓨터 등의 전자제품과 함께했을 때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한다. 깃털 형태로 넓게 퍼지는 잎 역시 아레카야자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겨 인테리어 아이템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한 직사광선을 피하고 실내의 밝은 곳에 놓아두는 것이 좋으며, 10℃ 이하이면 월동하기 어렵기 때문에 난방이 잘 안 되는 곳에서는 키우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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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세베리아

     

    전자파 차단은 물론 공기 정화 효과까지 있는 효자 식물, 산세베리아. 다른 식물과 비교했을 때 30배 이상의 음이온을 배출해 전자파 차단에 매우 효과적인 식물이다. 다육 식물이기 때문에 관리하기 편하다는 것 또한 장점 중에 하나.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될뿐더러 병충해에도 강해 가드닝에 취약한 이들도 부담 없이 키우기 좋다. 밤에도 광합성 작용을 하기 때문에 낮에는 책상 위, 밤에는 침실 곁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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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년초

     

    맛과 건강, 그리고 영양까지! 3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자연치유 식물 백년초이다. 둥글고 두툼하게 생긴 잎 때문에 ‘손바닥 선인장’이라고도 불린다. 선인장과의 식물인 백년초는 힐링푸드로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전자파 차단 식물로도 활용도가 높다. 또한 새집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유해성 화학 및 오염물질의 제거와 탈취 등에도 효과가 좋은 공기정화 식물이기도 하다. 지역과 환경적 특성에 대한 적응력이 우수해 잘 죽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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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무나무

     

    입이 크고 넓은 타원형으로 둥글둥글한 모습이 특징인 식물이다. 큼직큼직한 잎 덕분에 햇빛과 온도에 상관없이 어디서나 튼튼하게 잘 자라난다. 카펫이나 벽지 등에서 나오는 유독가스를 빨아들여 포름알데히드와 미세분진을 없애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뱅갈고무나무, 인도고무나무, 멜라닌고무나무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미니 사이즈의 고무나무만으로도 전자파 차단과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얻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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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시리움

     

    안스리움, 안시리움, 안투리움, 안수리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식물이다. 윤기 가득한 녹색 잎과 하트 모양 꽃의 조화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대표적인 공기정화 식물 중 하나로, 일산화탄소를 없애주고 독성 공기와 전자파를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 아름다운 꽃 덕분에 꽃꽂이의 재료로 매우 인기가 좋으며, 여러 장식의 포인트로 주로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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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좌

     

    동글동글한 입이 매력적인 식물 염좌이다. 크라슐라라고도 불리는 염좌는 비교적 관리가 쉽고 잘 자라는 식물이다.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다육 식물 중 하나이지만 해로운 전자파로부터 건강을 지켜주는 소중한 식물이기도 하다. 실내에서는 1m 정도까지 자라날 수 있으며, 봄에 작은 별 모양의 흰 꽃이 피지만 실내에서는 보기가 어렵다. 도톰한 넓은 잎 속에서 산소가 다량 배출되기 때문에 밤에는 침실 옆에 두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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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예랑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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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리빙
    • Tags : 리빙,식물,전자파차단식물,전자파차단식물추천,반려식물,미니테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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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향 2018-03-07 22:31:22

        열심히 화단가꾸는중...

        • 소셜 답글 작성하기
          서향님께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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