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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 필독! 소중한 반려동물 위한 펫 가전제품 추천 펫팸족이 주목하는 펫 가전제품 글 : 공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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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반려동물 시장은 2018년 이미 3조 원을 훌쩍 넘겼고 2020년까지는 약 6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단순히 동물을 키우는 것을 넘어 이제는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Pet+Family)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펫팸족은 반려동물을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를 하는 특성을 보이는데 펫팸족이라면 주목할 만한 펫 가전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많은 브랜드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가전을 선보였고 아예 반려동물만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브랜드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가족과도 같은 반려동물과 더 건강하고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기 위해 추천하는 펫 가전제품 10가지를 소개한다.

     

    위닉스 펫 공기 청정기

     

    사랑하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행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사실 신경 써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특히 털 날림과 공기의 질은 보호자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꼭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위닉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반려동물 전용 공기청정기인 위닉스 펫을 출시했다. 필요에 따라 끼웠다 뺐다를 할 수 있는 펫 전용 필터와 프리필터, 탈취필터, 헤파필터, 플라즈마 웨이브 등 5단계의 필터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털 날림과 공기질 개선에 최적화되어 있다. 원격으로 제어도 가능하기 때문에 집 근처와 실내 공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작동할 수 있는 스마트 홈 기능까지 갖췄다.

     



    붐 펫 드라이룸

     

    반려동물 호텔에서 볼 법한 가전제품으로 고가의 제품이지만 월 렌털도 가능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반려동물 목욕은 어떻게든 시킨다고 하지만 말리는 것만큼 힘든 일도 없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말려주어야만 피부 질환이나 냄새로부터 안전한데 사람이 쓰는 일반 드라이기는 소리도 크지만 센 바람으로 반려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 붐 펫 드라이룸은 입체적 공기 순환 구조로 설계되어 바람과 온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최소화하여 털을 말릴 수 있다. 꼭 목욕 후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산책 후에도 사용하면 음이온이나 근적외선, 산소 테라피 등의 기능을 이용해 에어샤워를 할 수도 있다.

     

    펫 스테이션

     

    끼니마다 보호자가 직접 반려동물의 밥을 챙겨주면 좋겠지만 집 비우는 시간이 많거나 갑작스러운 야근, 외출 등으로 부득이하게 챙겨줄 수 없을 때 이용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예약 기능은 기본, 제품 자체에 200만 화소의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밥이 나오게끔 설정한 시각에 반려동물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루에 20번까지 자동으로 밥을 줄 수 있으며 보호자의 음성을 녹음해 두면 밥이 나올 때 함께 재생되기도 한다.

     

    스팀보이 프리미엄 사계절 냉온수 펫하우스

     

    온수 매트로 유명한 스팀보이에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선보인 제품으로 반려동물에게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한 집이다. 사람에게도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하듯이 반려동물도 마찬가지다. 숙면이 어려우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특히 털 때문에 체온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반려동물에게 최적의 온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집에 사용된 나무 역시 친환경 원목을 사용해 안심할 수 있다.

     



    퍼비 스파&드라이

     

    정신없이 분주한 반려동물과의 목욕 시간, 좀 더 쉽게 할 수는 없을까? 신일에서 론칭한 퍼비라는 브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아이템으로 스파와 드라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관이 용이한 사이즈의 욕조는 스파 기능을 갖추고 있어 목욕과 동시에 마사지 효과를 증대시킨다. 목욕 후 바닥판에서 나오는 바람과 욕조에 연결된 호스를 통한 바람으로 빠르고 쉽게 털을 말릴 수 있다. 반려동물에 맞게끔 스파나 드라이 바람의 강도도 쉽게 조절할 수 있다.

     

    유진로봇 아이클레보 오메가

     

    반려동물과 함께 산다면 혼자 살 때보다 청소에 더 집중해야 한다. 열심히 청소기를 돌려도 금세 바닥에서 털이 보인다면 괜히 허무할 때가 있다. 유진로봇에서 출시한 아이클레보 오메가는 110배나 강해진 파워 흡입력으로 매우 쉽고 간단하게 깨끗한 청소를 할 수 있다. 특히 머리카락이 반려동물의 털이 감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V6 블레이드가 있기 때문에 유지 관리가 훨씬 간단해졌다. 또한 먼지를 스스로 감지하는 스마트한 기능 때문에 먼지가 많은 곳에서는 자체적으로 흡입력을 높인다.

     

    나우위 캐리 카시트

     

    반려동물과 함께 차에 타고 운전할 때 보통은 조수석에 두거나 한 손으로 안고 다른 손으로는 핸들을 잡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안전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돌발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보호자도 반려동물도 매우 위험할 수 있으니 전용 카시트를 설치해 든든하게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설치하는 방법이나 철거가 쉽기 때문에 번거로움이 적고 지퍼로 닫아 가방처럼 보관도 가능하다. 유아에게 꼭 필요한 카시트처럼 반려동물에게도 꼭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자.

     

    퍼비 애견 발 자동 세척기

     

    산책 후에는 반드시 반려동물의 발을 깨끗하게 씻겨 줘야 한다. 외부에서 묻은 각종 오염물질이 그대로 묻어 있기 때문인데 귀찮다고 내버려 두면 세균 번식이 쉽게 일어나고 질병에 노출될 수 있다. 펫 전용 브랜드 퍼비에서는 보다 쉽고 간편하게 발을 세척할 수 있도록 발 자동 세척기를 선보였는데 미온수를 넣은 세척기 안에 발만 쏙 넣어주면 된다.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로 되어 있는 패드 때문에 자극적이지 않다. 다만 처음에는 놀랄 수 있으니 적응할 수 있는 훈련과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골골송작곡가 라비봇

     

    고양이 집사들이 가장 고민하고 신경 부분은 바로 반려묘의 화장실 관리다. 고양이는 정해진 장소에서 배설을 하고 흔적을 덮으려는 습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게 관리해주지 않으면 고양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때문이다. 라비봇은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만든 고양이 전용 자동 화장실로 반려묘가 화장실에서 배설을 하면 자동으로 청소하고 모래를 보충한다. 또한 내부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회장실 이용 횟수와 시간, 체중 등을 측정해 데이터로 기록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직접 배설물을 치워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애는 것은 물론 반려묘의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다.

     

    아베크 펫 헬스 케어러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 업체인 아베크는 펫 하우스와 펫 드라이룸을 함께 겸한 펫 헬스 케어러를 만들고 있다. 매일 목욕이 힘든 반려견을 위해 집중 살균 케어 모드를 적용했다. 공기 청정 살균 코스를 비롯해 하우스 살균 케어, 자연풍 살균 케어, 무풍 살균 케어 등 다양한 살균 케어 모드로 반려동물의 건강을 관리해준다. 때문에 이곳에서 잠도 자고 목욕 후 털도 건조할 수 있어 매우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공인혜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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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반려동물
    • Tags : 펫가전제품,,가전제품,펫가전제품추천,반려동물,반려동물가전제품,펫팸,펫팸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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