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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의 진화! 액체의 불편함 해소한 고체형 뷰티 상품들 깔끔하고 심플하게 사용하기 좋은 고체 뷰티 상품들 글 :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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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화된 뷰티 제품들이 ‘환골탈태’, 그야말로 부활을 맞이하고 있다. 일상 용품이라 할 수 있는 로션, 크림, 선크림 등이 고체로 변신하며 점점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심플함과 간편함을 추구할 수 있는 뷰티 제품을 모색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지자 뷰티 브랜드에서도 잇따라 고체 형태 뷰티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데일리 아이템으로 바르는 자외선 차단제나 로션은 액체 형태로 잘 흐르거나 바르기가 쉽지 않은 점이 있었지만, 고체로 진화한 몇몇 제품들은 일상의 혁명을 가져오고 있다는 풍문이다. 액체 형태의 불편함을 없애고 가볍게 들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고체 가 된 뷰티 제품을 알아봤다.

     

     

    샴푸바

     

    영국의 친환경 화장품 브랜드 러쉬는 꽤 오래 전부터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샴푸인 ‘샴푸바(Shampoo bar)’를 내놓고 있다. 러쉬는 최근 수년간 화학성분이 없는 고체 샴푸바를 개발해왔다. 매일 경제의 한 기사에 따르면, 러쉬의 샴푸바에는 일반 샴푸와 달리 유해 물질인 실리콘 왁스 성분이 없어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자연 성분을 사용해 두피 자극이 덜할뿐더러 물에 흘러 들어가더라도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 사용 시에는 다소 머리가 뻣뻣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건조된 후에는 오히려 매끄러워진다고 한다.

     

     

    고체 향수

     

    고체 향수는 액체 향수와 다르게 가볍게 들고 다니며 심플한 사용이 가능하다. 주머니 속에 가지고 다니기 좋은 앙증맞은 크기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많다. 액체 향수에 비해 착한 가격과 무겁지 않은 향으로 학생들도 사용하기 좋은 향수이다. 나만의 향으로 가꾸고 싶지만 무거운 액체 향수를 일일이 들고 다니기에 불편함을 느껴왔다면, 이번 기회에 가볍게 사용 가능한 나만의 고체 향수를 찾아보도록 하자.

     

     

    선스틱

     

    강렬한 태양광 아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선크림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액체 형태로 바르는 선크림은 땀과 기름에 쉽게 무너져 지저분해 보이기 일쑤다. 이에 선크림을 덧발라 보지만 뭉개지거나 간편하지가 않아 속상하다. 그렇다면 고체 형태의 선스틱을 추천한다. 선스틱은 선크림의 액체를 고체로 만든 새로운 개념의 선크림으로 피부에 닿았을 때 매끄럽게 발려 수정 화장에도 용이하다. 적당한 수분감과 피부에 닿았을 때 매끄럽게 발리는 선스틱 제품이 다양하기에 뜨거운 여름에 대비해 하나쯤 구비해두는 것을 추천한다.

     

     

    수분 토너 스틱

     

    진화를 거듭한 스틱형 제품은 수분케어 제품으로도 등장했다. 수분 토너 스틱은 수분을 고체로 만든 신개념 아이템이다. 외출 시 피부 쿨링 효과와 진정 효과를 빠르게 얻고 싶은 이들이라면 수분 토너 스틱을 파우치 속에 저장해보도록 하자. 수분 토너 스틱 제품 중에는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도 있어 달아오르거나 진정이 필요한 피부에 간편하게 펴 바르기 좋다.

     

     

    린스바

     

    일부 린스 제품에는 실리콘 오일 성분이 과다 사용되어 제한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이에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성분으로 모발 케어를 도모할 수 있는 ‘린스바’가 각광받고 있다. 린스바는 실리콘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시중의 린스처럼 부들부들한 효과를 내지는 못 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단점도 뒤엎을 만큼 자연성분으로 모발을 건강하게 만들고 충분한 영양을 공급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고체형 세럼

     

    매일의 세안 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수분 세럼을 발라 피부에 좋은 영양 성분을 공급하고 싶은 바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액체형 세럼은 휴대성이 약하고 간단하게 사용이 어려워 곤란한 경우가 많다. 이에 고체형 세럼은 편안하고 산뜻한 사용이 가능해 주목 받고 있는 뷰티템이다. 충분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고체형 세럼을 고려한다면 유분기를 배제한 산뜻한 영양공급이 가능해 뷰티 케어에 이점을 주고 있다.

     

     

    고체형 페이셜 오일

     

    러쉬는 무의미한 포장을 없애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체형 ‘네이키드(Naked)’ 제품을 새롭게 개발하고 있다. 그 일환인 고체형 페이셜 오일은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져 산뜻한 사용이 가능하고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줄 것으로 전망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고체형 페이셜 오일은 ‘아마존 프라이머, 바나나스킨, 라이트터치’가 있다.

     

     

    고체 치약

     

    튜브 타입의 치약만으로 입안 위생을 청결하게 가꾸지 못 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 대안으로 ‘고체 치약’을 고려할 수 있다. 고체 치약은 물 없이 사용 가능해 단 한 알만으로도 양치 효과를 더해줄 기능성 치약으로 눈여겨볼 만한 제품이다. 시중의 고체 치약제품에는 다양 달달한 과일 향이 첨가되어 있어 마치 껌을 씹는 듯 즐거운 입안 위생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고체 파운데이션

     

    화장이 쉽게 무너져 고민인 이들이라면 고체 파운데이션 제품을 눈여겨볼 만하다. 주머니 속에 쏙 넣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한 고체 파운데이션은 수정 화장이 필요한 부위에 언제 어디서나 덧바르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중의 제품으로는 차별화된 제형과 촉촉함, 커버력을 모두 갖춘 제품이 많으므로 쉽게 무너지는 화장에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나만의 고체 파운데이션을 찾아보도록 하자.

     

     

    고체 하이라이터

     

    불볕 같이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도 건강하고 빛나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은 이들에게는 ‘고체 하이라이터’ 제품을 추천한다. 고체로 된 하이라이터 스틱은 기존 가루 형태나 바르는 형태 제품 보다 지속력을 높인 것은 물론, 산뜻한 사용이 가능하다.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피부라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슥슥 발라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바캉스 필수품으로 고려할 수 있다.
     

     

    김태연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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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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