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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선풍기는 기본! 열대야 맞설 시원한 에어컨&써큘레이터 추천 성큼 다가온 무더위,더 'COOL'하게 보내는 방법?
글 : 김가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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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되는 선선한 날씨에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러운 불볕더위가 시작됐다. 뜨거운 볕에 바람 한 점 없는 날씨가 계속되자 슬슬 본격적인 여름이 두려워지기 시작한다. 낮에는 에어컨이 틀어져 있는 사무실에서, 학교에서, 혹은 카페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더위를 피해볼 수 있겠으나 본격적인 열대야 시즌이 시작되면 꼼짝없이 더위에게 K.O 패를 당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이미 수차례 겪었던 후덥지근하고 습한 실내 공기는 그야말로 '아는 더위'라 더 무섭다. 하지만 벌써부터 포기하기엔 이르다. 간단하게 휴대할 수 있는 휴대용 미니 선풍기부터 실내 냉방 효율을 극대화해주는 에어 서큘레이터까지. 다양한 냉방기기를 통해 끈적한 더위를 보다 COOL하게 보내보자.

     

     

    언제 어디서나 강력한 바람을, 픽스 휴대용 쿨 써큘레이터

    직진형 바람 설계로 낭비되는 바람 없이 시원함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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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800원|픽스

     

    6m/s의 강력한 바람으로 언제 어디서나 곧바로 시원한 바람을 즐길 수 있는 픽스 쿨 휴대용 써큘레이터는 어쩌면 정말로 여름 '필수품'이라고 불러야 할지도 모르겠다. 4엽 나선형 날개로 직진형 바람을 만들어내 최대 1m 거리에서도 시원한 바람을 쐴 수 있는 이 제품은 강력한 바람에도 불구하고 저소음을 자랑한다. 때문에 어디서든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며 바람을 쐬기에 좋다. 제품의 헤드와 연결되어 있는 본체는 4400mAh의 대용량 배터리로 분리 시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로도 활용이 가능해 더욱 기능성이다. 또한 함께 기본으로 제공되는 크래들을 이용하면 거치와 동시에 충전이 되는 것은 물론, 사무실이나 독서실, 차량 등 실내에 두고서 고정형 선풍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LED등을 통해 직관적으로 잔여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본체는 분리하여 보조배터리로 활용할 수 있다

     

     

    냉방 효율 UP! 보국 에어젯 서큘레이터 스퀘어

    냉기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구석구석 바람을 순환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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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9,000원|보국전자

     

    전기료 걱정에 에어컨을 풀가동하기 겁난다면 에어 서큘레이터는 필수다. 냉기가 닿지 않는 사각지대까지 실내의 냉기를 전달시켜주는 보국전자의 에어젯 서큘레이터 스퀘어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스탠드형으로 사용자의 환경에 알맞게 공기순환을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울트라부스터 모터로 모터의 수명과 성능을 향상시켰다는 이 제품은 항공기 제트엔진 기술을 적용하여 강력한 스크루 직진성 바람을 만들어낸다. 5엽 나선형 날개는 최대 16m까지 바람을 전달하는 공기 기둥을 형성하여 바람의 방향이 왜곡되지 않도록 잡아주고, 구체형의 헤드 뒷면은 바람 유입의 면적을 넓혀 서큘레이터 본연의 기능에도 충실하다. 또한 3D 입체회전으로 좌우 65도, 상하 95도를 동시에 회전시켜 전 방향으로 공기를 순환시켜준다. 아울러 최대 8시간까지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어 늦은 밤, 잠들기 직전에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게다가 헤드 분리가 가능해 세척과 보관도 청결하게 할 수 있다고 하니 하나쯤 구매해두면 매년 여름마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최대 16m까지 바람을 만들어 내보낸다

     

     

    차가운 바람에 적은 전기요금, 네모트리 타워형 냉풍기

    냉기를 품은 바람을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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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000원 l 네모트리

     

    실내 온도가 정도 이상으로 후덥지근하다면 선풍기로는 좀처럼 시원함을 느낄 수 없다. 이럴 때는 냉풍기를 사용하여 '차가운' 바람을 즐기는 것이 인지상정. 몇백만 원을 호가하는 에어컨을 구매하기 망설여진다면, 우선 네모트리 타워형 냉풍기에 주목해보자. 3단계 풍속과 3가지 바람 모드로 현재 실내 온도와 상황에 알맞도록 섬세한 설정이 가능한 이 제품은 물 순환 냉각기술과 냉각패드를 이용하여 시원하지 않은 일반 선풍기의 단점을 최대로 커버했다. 단시간에 시원한 바람을 전달해주면서도 최저 45dB의 저소음과 45W의 초절전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며 먼지필터와 냉각필터가 분리되는 구조로 습한 여름철 곰팡이 없이 청결한 세척 및 관리가 가능하다. 최대 6m 거리 밖에서도 반응하는 리모컨은 직관적인 사용법으로 냉풍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제품 하단부에는 바퀴가 달려있어 냉기가 필요한 공간 어디든 유동적으로 움직여 위치시킬 수 있다.

     

    하단부에 부착된 바퀴로 실내 어디든 유동적으로 위치시킬 수 있다

     

     

    습기는 더위의 적! 산뜻한 실내 공기를 원한다면, 위닉스 뽀송 DXAM100-IWK

    에어컨의 제습 기능만으로 부족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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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9,000원 l 위닉스

     

    여름철, 뜨거운 온도보다도 더욱 무서운 것은 습한 공기다. 대부분의 에어컨에 제습기능이 있긴 하지만, 에어컨의 제습 효과는 사실상 미미한 정도이며, 습한 더위가 계속되는 와중에 장마까지 덮친다면 그야말로 '찜통더위'를 겪어야 한다. 이에 전문가들은 외출 시 제습기를 가동하고, 귀가 시 에어컨을 가동해 보다 효율적인 냉방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권한다. 적당한 제품으로 위닉스사의 일명 '뽀송이'를 추천한다. 국내생산으로 더욱 신뢰가 가는 이 제품은 물 넘침 방지 커버와 이동손잡이로 사용자를 섬세하게 배려하고 있으며 한 번에 최대 10L까지 제습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제품 하단부에 위치한 바퀴를 이용해 실내의 습한 곳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하고 강력한 의류 건조기능으로 고온 다습한 여름, 오랜 시간 마르지 않는 빨래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보다 산뜻하고 뽀송한 실내공기를 원한다면 제습기를 고려해보자.

     

    고온다습한 여름, 산뜻한 실내공기를 원한다면 필수다

     

     

    실외기 설치 없이도 강력한 냉방 능력을 자랑하는, 대우루컴즈 이동식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할 필요 없이 제품을 받자마자 바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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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9,000원 l 대우루컴즈

     

    에어컨을 설치할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이었다면 대우루컴즈의 이동식 에어컨은 어떨까? 따로 실외기 설치를 할 필요 없이 공간에 창문만 있다면 손쉽게 가동이 가능한 이 제품은 무려 3500W의 냉방능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냉방, 제습, 송풍모드를 통해 실내 온도와 상태에 따라 맞춤 설정으로 기기를 작동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오토스윙 기능으로 사각지대 없이 냉기가 공간 전체에 퍼져나가게끔 만들어 폭염에도 실내 곳곳을 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켜주며 리모컨 조작으로 간단히 송풍구를 개폐하는 등 간편한 기기 제어가 가능하다. 타이머 기능으로 귀가 전, 혹은 취침 후 기계의 온오프를 설정할 수 있고, 심지어 겨울철에는 난방기능을 이용하여 온풍기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하니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효자템'이라 할 수 있겠다.

     

    겨울철에는 온풍기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김가빈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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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디지털
    • Tags : 에어컨,써큘레이터,휴대용선풍기,열대야,휴대용선풍기추천,써큘레이터추천,에어컨추천,휴대용,선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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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ara**** 2019-07-25 09:49:57

        휴대용 선뿡기 많이들 갖고 다니더군요 유행처럼^^

        • 소셜 답글 작성하기
          amara****님께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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