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데일리

뒤로가기
40kg을 뺐다고? 다이어트로 환골탈태한 연예인들 최고의 성형은 역시 살 빼기!
글 : 박인수
카카오채널 등록완료 ?

내역 확인

     

    타고난 식성과 체질을 지닌 이들에게 살을 빼는 일이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이는 스타들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나 원래부터 통통했던 체형을 가지고 있었던 이들의 경우엔 더더욱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려운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이 있다. 건강을 위해서, 혹은 배역을 위해서, 또는 웨딩드레스를 입기 위하여 등등, 그 이유는 저마다 다양하다. 어찌 되었든 오늘은 이처럼 ‘최고의 성형’은 역시 다이어트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스타 10인을 함께 만나보도록 하자.

     

    유재환

     

    작곡가 겸 방송인인 유재환은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4개월간 그는 무려 32kg을 감량했다고 한다. 그 결과 살에 묻혀 있던 ‘잘생김’이 드러나 보는 이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유재환은 샐러드와 현미 등, 저열량 식품을 위주로 식단 조절을 하여 살을 뺐다고 한다. 유재환 역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이 몹시 만족스러운지, “요즘 한창 멋 부리는 데에 빠졌다. 살이 빠지니 너무 좋더라.”라며 행복에 겨워했다.

     



    다나

    사진 : 쥬비스
    ​

    걸그룹 천상지희 출신인 가수 다나는 원래 날씬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안 좋은 일이 겹치면서 우울증과 함께 폭식증을 겪어 82kg까지 체중이 늘어났다. 이대로는 안되겠다고 결심한 다나는 결국 다이어트 업체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여 무려 27kg 감량에 성공했다. 현재 다나는 다이어트 성공과 함께 우울증 증세도 호전되어 몸과 마음 모두가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는 상태라고 한다.

     

    노유민

    사진 : MBN <황금알>
    ​

    1세대 보이그룹 NRG 출신으로, 데뷔 당시 꽃 같은 미모를 지닌 미소년으로 유명했던 노유민도 체격이 점차 불어나, 한때 98kg까지 나갔던 적이 있다. 그러나 노유민 역시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감행한 결과, 3개월 동안 30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노유민은 아내의 가게를 찾은 손님들이 “남편 살 좀 빼게 해라”라고 충고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한다. 그 덕에 NRG가 재결합했을 때에도 아이돌 시절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홍지민

    사진 : MBC <라디오 스타>
    ​

    늘 통통한 몸매로 활동했던 뮤지컬 배우 홍지민. 그녀는 둘째를 출산한 직후 독한 마음을 먹고 무려 32kg을 감량했다고 알려졌다. ‘변신해야겠다, 고정된 이미지로 나이 들어갈 수는 없다’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다. 이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에 홍지민은 행복해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고정적으로 맡던 통통한 체형의 배역들을 잃게 되어 우울해하기도 했다. 그러나 얼마 전, 그녀는 기존에 출연하던 작품 <맘마미아!>에서 원래 맡던 통통한 체격의 로지 역이 아닌, 자유분방한 섹시미의 소유자 타냐 역을 맡게 되었다. 자신의 배우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맞이하게 된 셈이다.

     



    홍윤화

    사진 : JDB엔터테인먼트
    ​

    코미디언 홍윤화는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예쁘게 입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녀는 무리하지 않고 닭가슴살, 곤약, 샐러드 등의 저칼로리 음식을 주식으로 지내다가 일주일에 하루만 ‘보상데이’를 갖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8개월 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여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결혼 이후에는 “남편과 야식을 먹다 보니 요요라는 친구를 만나게 됐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스윙스

    사진 : 스윙스 SNS
    ​

    힙합뮤지션 스윙스는 여자친구인 임보라 때문에 다이어트에 돌입하게 되었다고 한다. 임보라가 “내가 볼 때 오빠는 멋진 사람인데, 사람들은 겉모습만 보고 욕을 하니까 그게 너무 싫다”라고 토로했던 것이 자극이 되었던 것이다. 건강 문제도 있었다. 스윙스는 살이 찌면서 지방간 문제가 생겨 계속 약을 먹어왔다고 한다. 이에 스윙스는 5개월 만에 22kg를 감량하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후 요요로 20kg이 돌아와, 다시 다이어트에 돌입한 상태이다.

     

    이재은

    사진 : MBC every1 <비디오 스타>
    ​

    배우 이재은 역시 평소 체중의 증량과 감량이 잦은 ‘고무줄 몸매’로 유명한 인물이었다. 이에 이재은은 독한 마음을 먹고 무려 35kg을 감량하는 데에 성공했다. 비법은 이른 바 ‘체온 다이어트’이다. ‘체온 다이어트’란 몸의 체온을 올려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과 독소는 배출시키는 방식을 말한다. 이에 이재은은 전에 비해 한층 자신감 있고 밝아진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안재홍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

    통통하고 평범한 이미지로 흥했던 배우 안재홍도 10kg 이상을 감량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촬영에 돌입하기 이전, 배역에 맞는 이미지를 갖추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평소 오로지 음식으로만 6차에서 8차를 찍을 정도로 먹을 것을 사랑하는 안재홍이었기에 다이어트가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안재홍은 갑자기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육류보다는 해산물, 라면보다는 냉면, 튀김보다는 로스트 치킨을 택하는 식으로 야금야금 식습관을 개선했다고 한다.

     



    돈스파이크

    사진 : 돈스파이크 SNS
    ​

    미식가이자 대식가인 작곡가 돈스파이크도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감량 이전 119kg이었던 그는 16kg을 감량하여 현재는 108.5kg 정도 나간다. 체지방률은 23%에서 19%로 줄었다고 한다. 그전의 몸무게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체지방이 적은 편이다. 이에 대해 돈스파이크 본인도 “내가 원래 지방보다 근육이 많은 스타일”이라며 뿌듯해했다. 돈스파이크의 다이어트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다이어트가 완벽하게 끝나면 어떤 모습이 되어 있을지 기대가 된다.

     

    류담

    사진 : SBS <본격연예 한밤>
    ​

    개그맨 출신으로 과거 <개그콘서트>에서 활약을 펼쳤던 배우 류담 역시 연기자로 변신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그 결과 지난 2년간 그가 감량한 체중은 무려 40kg에 달한다. 최고점을 찍었을 때에 120kg까지 나갔던 몸무게는 이제 80kg까지 줄어들었다. 류담은 빨리 지치지 않기 위해 단기에 살을 빼는 방법보다는 하루에 10분이라도 운동을 빼먹지 않는 정공법을 택했다. 이에 요요 없이 꾸준히 80kg을 유지하는 중이라고 한다. 

     

     

    박인수 press@daily.co.kr

    맞춤형 최저가 정보

    저작권자 ⓒ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ategory : 스타
    • Tags : 환골탈태연예인,환골탈태,연예인,다이어트,다이어트성공연예인,체중감량연예인,연예인체중감량,스윙스,노유민

    댓글 0개 로그아웃

      SNS로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소셜 댓글 작성하기

      당신을 위한 맞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