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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부터 김치찌개까지 혼밥족을 위한 간편 레시피 -비비고편- 자취생 필독! 가정 간편식으로 냉장고 파먹기 글 : 황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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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혼밥족’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조리하기 쉬운 가정 간편식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 가정 간편식은 완전조리 또는 반조리 상태에서 가공•포장되기 때문에 간단한 레시피로 편리성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혼밥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가정 간편식은 기존의 냉동식품과는 달리 국, 탕,찌개 등 종류도 다양화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CJ 비비고’ 라인업이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맛은 기본이고 요리에 서툰 이들이라도 특별한 기술 없이 다양한 응용 요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본인의 입맛에 맞춰 집에 있는 재료로 새로운 메뉴를 만들어 내는 트렌드, 일명 ‘냉장고 파먹기’에 가장 적합한 가정 간편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CJ 비비고’ 라인업으로 혼밥러의 마인드가 되어, 우리 집 냉장고 속 잠자고 있는 식재료로 멋진 비쥬얼의 맛있는 가정식을 만들어보자.

     

    1. 더운 여름 원기 회복에 좋은 ‘삼계죽’

    폭염주의보가 연일 발령 나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혼밥족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삼계탕. 만들기는 번거롭고 몸보신은 해야겠다면 간단하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삼계죽을 만들어보자. 비비고 닭곰탕에 찬밥을 넣어서 끓이면 여름 원기회복에 좋은 삼계죽을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각종 야채를 넣어 끓이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재료>




    재료: 비비고 닭곰탕 1팩, 밥 130g, 당근

    요리 설명 :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 마늘 등 5가지 갖은 재료를 넣어, 3시간 동안 뽀얗고 진한 육수가 나올 때까지 우려내어, 깊고 진한 국물 맛이 난다. 여기에 12시간 동안 냉장숙성한 국내산 닭고기를 결대로 찢어넣어 부드러운 식감과 손맛까지 더했다.  

     

    <레시피>

    1. 냄비에 비비고 닭곰탕을 붓는다.
    2. 당근을 잘게 다져준다.(양파, 부추 등 냉장고 속 자투리 재료를 잘게 다져 넣어도 좋다.)
    3. 닭곰탕이 끓으면 햇반 1인분을 넣는다.
    4. 준비한 당근을 넣는다.
    5. 죽처럼 저어가며 되직하게 끓인다.

     

    무더위를 날릴 '삼계죽' 완성

     

    2. 한 끼 식사 또는 혼술 안주로 '10분 순대 육개장'

    과자로는 허전하고, 안주를 시키기에 부담스러운 날. 비비고 육개장만 있으면 초간단 고퀄리티 혼술 안주를 만들 수 있다. 술이 술술~ 들어가는 얼큰한 육개장 국물에 쫄깃한 순대를 넣어 먹으면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순대 육개장으로 재탄생한다. 양지살을 오랜 시간 우려내 깊은맛과 감칠맛이 단연 으뜸. 여기에 먹다 남은 순대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어 얼큰순대국처럼 칼칼하게 즐길 수 있다. 건더기가 적은 시중의 육개장과 달리 콩나물, 양지, 고사리 등 각종 재료를 듬뿍 넣어 건더기가 푸짐하고, 밥까지 말아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다.

    <재료>

     

    재료: 비비고 육개장 1팩, 순대, 홍고추
    요리 설명 : 칼칼하게 매운맛이 좋은 비비고 육개장으로 얼큰하면서 색다른 순대 육개장을 만들 수 있다. 큼직하게 찢은 양지살을 3시간 동안 푹 끓여내어 깊고 깔끔한 맛을 내며 토란대, 대파 등 재료를 푸짐하게 넣어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다. 양지 육수에 직접 볶은 고추 다진 양념을 넣어 개운한 얼큰함을 살렸다.

     <​레시피>

     

    1. 냄비에 비비고 육개장을 붓고 끓인다.
    2.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 순대는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살짝 데쳐 준비한다. 
    4. 육개장을 끓이다가 순대를 넣어 한번 더 끓인다.
    5. 매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마무리로 홍고추를 넣는다.

     

    혼술 안주로 제격인 '순대 육개장' 완성

     



    3. 냉장고 자투리 재료를 모두 추가해 만든 뚝딱

    '모듬 소시지 부대찌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부대찌개. 푸짐한 사리에 보글보글 끓는 육수의 감칠맛은 생각만 해도 입맛이 절로 돈다. 하지만 혼밥족의 경우 부대찌개를 먹기가 어려운데, 비비고 부대찌개 하나면 집에서도 손쉽게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다. 냉장고 속에 먹다 남은 스팸이나 소시지 그리고 콩나물, 떡 등 재료들을 모아 부대찌개에 추가하면 맛있고 푸짐한 모듬 소시지 부대찌개를 만들 수 있다. 

    <재료>

    재료: 비비고 부대찌개 1팩, The더건강한 그릴 후랑크, 스팸, 참쌀 떡국떡, 라면사리, 홍고추
    요리 설명 : 비비고 부대찌개는 투 팩이다. 소스와 육수를 따로 포장 살균하여 갓 끓인 듯한 신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육수는 멸치,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에 사골육수를 더한 밑국물을 활용해 진하면서 시원하다. 여기에 7가지 야채와 스팸, 소시지, 두부를 듬뿍 넣어 한 끼 식사로 부족하지 않을 만큼 푸짐하게 담아냈다.

    <레시피>

     

    1. 비비고 부대찌개 육수용 건더기와 소스를 붓는다.
    2. 스팸을 1/4등분으로 썰어준 후, 이를 손으로 으깨준다.
    3. The더건강한 그릴 후랑크를 어슷하게 썬다.
    4. 라면사리를 꼬들꼬들한 정도로만 살짝 익혀 준비한다.
    5. 떡사리를 준비하고, 홍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6. 부대찌개를 끓이다가 익힌 라면사리, 스팸, The더건강한 그릴 후랑크, 떡사리 그리고 홍고추를 넣는다.
    7. 약 2 ~3분간 한번 더 끓인다.

     

    사리 걱정 없이 푸짐하게 '모듬 소시지 부대찌개' 완성

     

    4. 먹다 남은 칼국수 면을 투하해 영양만점 '닭 칼국수'

    한번에 먹기엔 많고, 두 번 나누어 먹자니 남은 건 냉장고에 늘 방치하게 되는 칼국수 면. 먹다 남은 칼국수 면이 고민이라면 비비고 닭곰탕과의 조합으로 담백하고 뜨끈한 닭 칼국수를 만들어보자. 진한 육수를 끓이기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닭곰탕 하나면 감칠맛이 살아있는 닭 칼국수를 짧은 시간 내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 여기에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를 함께 넣으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재료>

     

    재료: 비비고 닭곰탕 1팩, 칼국수 사리, 당근, 청양고추
    요리 설명 : 활용도가 높은 비비고 닭곰탕. 앞서 만든 삼계죽은 물론 닭 칼국수, 닭 육개장, 된장찌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닭곰탕은 국내산 닭고기와 찹쌀, 마늘 등 5가지 갖은 재료를 넣어, 3시간 동안 뽀얗고 진한 육수가 나올 때까지 우려내 깊고 진한 국물 맛이 난다. 여기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한 국내산 닭고기는 결대로 찢어 넣어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을 살렸다. 닭 육수가 베이스인 요리에 활용하면 좋다.

    <레시피> 

     

    1. 냄비에 비비고 닭곰탕을 붓는다.
    2. 칼국수 사리에 묻은 밀가루를 털어내 준비한다.
    3. 당근은 채를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한다.
    4. 닭곰탕에 물 200mL를 추가로 붓는다.
    5. 당근을 먼저 넣어 익힌다.
    6. 닭곰탕이 끓으면 면사리와 청양고추를 넣는다. 

     

    시원하고 얼큰한 '닭 칼국수' 완성

     

    5. 꽁치 통조림의 무한변신 '꽁치 두부 김치찌개'

    어느 집이나 하나쯤은 보관하고 있는 통조림. 반찬 없을 때 든든한 통조림 중 하나가 꽁치 통조림인데, 이를 더욱 맛있게 먹고 싶다면 꽁치 두부 김치찌개를 만들어보자. 재료는 간단하다. 비비고 두부김치찌개에 통조림 꽁치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엄마 손맛 부럽지 않은 꽁치 김치찌개가 완성된다. 칼칼한 맛을 좋아한다면, 여기에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된다.

    <재료>

     

    재료 : 비비고 두부김치찌개 1팩, 꽁치 통조림 1캔, 홍고추, 청양고추
    요리 설명 : 비비고 두부 김치찌개는 투 팩이다. 두부와 김치가 메인으로 두 재료의 맛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육수와 건더기 그리고 김치 소스로 분리했다. 김치소스는 아삭하게 잘 익은 김치를 기름에 볶아 깊은 맛을 살려 마치 갓 끓여 먹는 듯한 신선함이 느껴진다. 집에서 먹는 것처럼 두부는 큼직하게 썰어 넣었다. 육수는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낸 국물에 사골 육수를 더해 시원하면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레시피>

    1. 냄비에 비비고 두부김치찌개 육수와 건더기, 김치 소스를 붓는다.
    2.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준비한다.
    3. 찌개가 끓으면 통조림 꽁치를 넣는다.
    4. 썰어 놓은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넣고 5분간 끓여 완성한다.

     

    밥 한그릇 뚝딱 집밥 못지않은 '꽁치 두부 김치찌개' 완성

     ​

     

    황현주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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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푸드
    • Tags : 푸드,레시피,비비고,비비고부대찌개,비비고김치찌개,혼밥족,간편레시피

    댓글 1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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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ST 진판 2017-08-08 08:35:38

        ㅎ 요즘 저도 신랑이 있어서 이렇게 좀 뭘 더 가미해서 먹기도 하긴 하지만..
        갠적으로 이런 모디슈머 이해를 못하겠는 게..
        저럴 거면 그냥 만들어먹지 HMR(가정간편식) 뭐하러 사는지.
        저따가 또 뭘 넣어서 해먹어라? 글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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