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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로 취향 저격한 편의점 PB 상품 과자 10 가격도 맛도 착하다! 편의점 PB 과자 10 글 : 황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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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대에 놓인 브랜드 과자 가격에 주춤하게 된다면 고개를 살짝 돌려 PB상품에 주목해보자. 넉넉지 않은 우리 주머니 사정을 갑부처럼 만들어주는 상품이 있으니 바로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푸짐하다는 편의점 PB과자. 과자의 적인 질소와 가격의 거품은 최대한 줄이고, 양만 늘렸다.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착하다. 대부분 1,000원으로 저렴하게는 900원짜리 과자도 있다. 그 가격에 그 맛이겠지라고 가볍게 샀다가 생각보다 알찬 구성과 훌륭한 맛에 반하게 되는 매력이 있다. 가성비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는 편의점 PB과자 베스트 10을 모아봤다. 단, 편의점 PB 과자이기 때문에 해당 편의점에서만 판다는 점 꼭 기억하자.

     

    CU 초코바나나콘

     

    가격: 1,200원
    웬만하면 맛이 없을 수 없는 초코에 달콤한 바나나를 더했다. 한때 대한민국에 바나나X초코 열풍을 불고 왔던 바나나맛 과자 열풍을 뒤따라 출시된 '헤이루 초코바나나콘'은 달콤한 초콜릿과 향긋한 바나나맛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2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으니 일석이조. 초콜릿 코팅을 덮은 프레첼 모양으로 높은 칼로리임에도 불구하고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자랑 제품이다.

     



    CU 콘소메맛 팝콘

     

    가격: 1,000원
    PB과자 중에서 가성비의 제왕이라 불리는 '헤이루 팝콘 시리즈'. 일명 '영화관 팝콘'이라 불리는 팝콘 시리즈는 단돈 천 원이면 배 터지게 팝콘을 즐길 수 있다. 한눈에 봐도 큼직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과자 봉지에는 질소 없이 오직 팝콘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봉지를 뜯는 순간 달달하고 고소한 팝콘 냄새에 기분이 좋아지고, 짭조름하면서도 달짝 지근한 콘소모메맛은 한번 맛보면 감동 그 자체. 영화값에 맞먹는 팝콘 값이 부담스럽다면 헤이루 팝콘 시리즈를 강력 추천한다.

     

    CU 까르보나라스낵

     

    가격: 1,000원
    별의별 조합을 선보이는 과자업계에서 단순한 재료를 넘어서 요리를 조합하기 시작하더니 상상하지도 못했던 과자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헤이루에서 출시한 '까르보나라 스낵' 역시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 중 하나로, 바삭한 스낵에 까르보나라맛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다. 푸실리 파스타 모양에 파슬리까지 묻어있어 멀리서 보면 흡사 까르보나라와 비슷한 비주얼을 뽐낸다. 부드러울 거라는 생각과 달리 바삭바삭한 식감이 뛰어나며, 짭조름하니 오감자 치즈맛과 비슷하다. 과자 반 질소 반이라는 혹평도 있지만, 맥주 안주로는 최고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CU 꼬불이 라면스낵

     

    가격: 1,000원
    출시 한 달 만에 씨유 스낵  매출 순위 TOP 5에 올랐던 라이징 스타. 타피오카를 사용하여 입에서 사르르 녹는 식감과 라면 스프맛이 조화를 이루는 스낵이다. 하지만 라면스낵이라 하여 짭조름한 맛을 기대했다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생각보다 심심한 맛으로 처음 맛본 순간 '라면스낵 맞나?'라는 의문이 들지만, 밍밍하면서도 담백한 맛에 반해 자꾸만 손이 가는 중독성에 빠지게 된다. 하나둘 주워 먹다 보면 과자는 금세 사라질 것이다.

     



    GS25 초코렛타

     

    가격: 1,000원
    스트레스가 미치도록 쌓인 날이면 초콜릿 퐁듀에 푹 빠진 것처럼 초콜릿맛이 뿜뿜하는 과자가 당길 때가 있다. 이럴 땐 유어스 초콜렛타를 찾아보자. 부드러운 밀크 초콜릿이 과자에 스며들어 진한 초코 맛을 자랑한다. 겉면만 초콜릿으로 코팅한 것이 아니라, 속이 초콜릿으로 꽉 차 있다. 10개 정도 먹다 보면 당뇨가 걱정될 정도로 진한 초콜릿 맛을 자랑하지만, 절대 멈출 수 없다. 특히 자매품인 화이트 초코렛타와 번갈아 먹으면 끝없이 들어간다.

     

    GS25 버터갈릭팝콘

     

    가격: 1,000원
    영화관 팝콘 맛으로 유명한 'GS25 버터갈릭팝콘'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와 갈릭맛을 느낄 수 있는 팝콘이다. 실제 유명 영화관에서 먹는 버터갈릭팝콘 맛과 비슷하다. 그에 비해 가격은 반의 반 값도 안 하는 단돈 천 원이다. 심지어 이벤트 기간에는 1+1행사로 한 개에 500원 밖에 하지 않는다. 무게가 묵직하니 양도 푸짐하다.

     

    GS25 초코써니볼

     

    가격: 1,000원
    동글동글한 초코볼 속에 달콤한 초콜릿이 들어간 GS25 초코써니볼. 일명 딱딱한 홈런볼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초콜릿으로 똘똘 뭉친 제품이다. 바사삭 부드럽게 부서지는 초코볼 속에 단단한 초콜릿이 들어있어 초콜릿 맛은 2배! 초콜릿 식감은 2가지로 즐길 수 있다. 당이 떨어질 때마다 초콜릿 대신 먹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짜릿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이런 과자는 서랍에 쟁여 두고 먹어야 한다.

     

    GS25 쌀로 만든 고소한 인절미

     

    가격: 1,000원
    일본의 유명 인절미 과자의 자매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비슷한 맛을 뽐내는 GS25 쌀로 만든 인절미 시리즈. 한 입 베어 문 순간 첫 느낌은 바삭하지만, 먹을수록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으로 마무리한다. 마치 바나나킥과 비슷한 식감! 고소한 인절미 시리즈 후속으로 나온 팥고물 인절미는 팥 맛 콩가루를 입힌 스낵으로, 고소함이 두 배다. 무엇보다 손가락에 묻은 콩고물을 쪽쪽 빨아먹는 재미가 있다.

     

    세븐일레븐 트위스트

     

    가격: 1,000원
    한번 맛보면 순삭되는 추억의 과자 트위스트. 꽈배기처럼 돌돌 말아진 재미난 모양의 스낵으로, 어린 시절 문방구에서 자주 사 먹던 과자를 대용량으로 출시했다. 겉면에 자잘한 기포들이 살아있어 차원이 다른 바삭함을 자랑하며, 여기에 콩고물 시즈닝을 더해 고소하다. 한 봉 다 먹으면 밥 한 공기가 훌쩍 넘는 570kcal를 득템하게 되지만, 절대 후회하지 않는 중독성 강한 친구다.

     

    미니스톱 쏙쏙초코칩쿠키

     

    가격: 1,000원
    초콜릿은 어떤 재료와 만나도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지만, 그중에서도 부드럽고 바삭한 쿠키와 만나면 송송 부부 못지않은 베스트 커플 조합이다. 동전만 한 크기로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사이즈로, 바삭한 쿠키에 달콤한 초코칩이 콕콕 박혀 있다. 그냥 먹어도 바삭하니 맛있지만, 우유와 함께 먹으면 부드러워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황현주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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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푸드
    • Tags : 푸드,과자,편의점,편의점과자,PB상품과자,편의점PB상품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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