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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있는 남자되고 싶다면? 여자한테 선물하기 좋은 꽃다발 추천 망고튤립, 자나장미, 해바라기 등 여자친구 주기 좋은 예쁜 꽃다발 글 :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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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들 사이에서는 특별한 일이 없을 때도 문득 꽃을 선물하는 남자를 놓치지 말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여자친구에게는 꽃 선물이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그러므로 언제나 함께 있고 싶은 소중한 여자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진심을 다한 편지와 함께 꽃다발을 선물해보자. 예쁜 꽃말과 함께라면 특별한 날이 더 특별해지고 사랑하는 마음을 말로 하지 않아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향기로운 꽃말과 함께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꽃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자나장미

     

    자나장미는 특유의 핑크색 색감과 몽글몽글 자그마한 꽃송이가 귀여운 꽃이다. 스프레이 장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자나장미는 드라이플라워로도 잘 말려져 사랑의 느낌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자나장미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인데, 여자친구에게 선물한다면 장미 향기 같이 로맨틱한 사랑을 하게 되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다.

     

     

    망고튤립

     

    튤립은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꽃이지만 그중 망고튤립은 우리나라에서는 잘 재배되지 않고 네덜란드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는 꽃이다. 망고처럼 노란 오렌지 빛깔에 도톰한 모양으로 아랫부분에는 핑크색이 감도는 것이 특징이다. 꽃말도 ‘매혹적인’, ‘사랑의 고백’이다. 망고튤립 한 다발로 여자친구에게 사랑의 마음을 고백한다면 안성맞춤인 선물이 될 것이다. 

     

     

    수국

     

    수국은 핑크, 화이트, 블루 빛 등 매력적인 색감들로도 너무 사랑스러운 꽃이다. 부케로도 많이 들고 프러포즈 꽃다발로 선물하기에도 특별해 보인다. 여친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수국의 꽃말은 컬러마다 다른 뜻이 있다. 분홍색은 소녀의 꿈, 처녀의 꿈, 보라색은 진심이라고 한다. 

     

     

    소국

     

    소국은 사시사철 볼 수 있는 꽃이기도 하지만 모양과 종류도 다양해서 색깔에 따라 꽃말도 다르다. 빨간색은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흰색은 ‘성실, 진실’, 노란색은 ‘짝사랑, 실망’ 등 화려하지는 않지만 다른 꽃들과 잘 어우러져 꽃다발을 만들면 청초한 모습이 아름답다. 소국은 실내에 두면 비염, 고혈압, 저혈압 등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여친에게 한 다발 선물하기 좋은 꽃으로 추천한다.

     

     

    작약

     

    계절마다 제철음식이 나오듯이 작약도 제철이 있다. 바로 5월에서 7월이다. 이렇듯 제철에는 가장 예쁘지만 제철이 아니면 볼 수가 없는 작약은 수줍음 또는 부끄러움 등의 꽃말을 가지고 있다. 사랑의 메시지로 여자친구에게 한 다발 선물하기 좋은 꽃이다. 예쁜 글과 함께 여자친구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면 진심을 전하기 좋을 것이다.

     

     

    다알리아

     

    여러 장의 꽃잎이 겹쳐져 꽃 한 송이가 완성되는 다알리아는 꽃의 모습과 꽃말이 일치하는 꽃이다. 왜냐하면, 다알리아의 꽃말은 ‘화려함, 우아함’이기 때문이다. 꽃말과 꽃의 비주얼이 일치하며 완벽한 조화로움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꽃말처럼 우아함을 지닌 다알리아 꽃다발은 매력적인 명랑한 여자친구와 잘 어울리는 꽃이다.

     

     

    거베라

     

    어떻게 보면 생소할 수도 있는 꽃인 거베라는 국화를 닮은 듯도 하지만 활짝 웃음을 띤 해바라기처럼 예쁜 코랄 빛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인 꽃이다. 이 거베라의 꽃말은 ‘희망, 찬란한 빛’이다. 예쁜 거베라 꽃다발 속에 정성이 담긴 편지를 넣어 여자친구에게 선물해도 좋겠다. 정말 센스 있는 남자친구에게 감동받게 될 것이다. 

     

     

    리시안셔스

     

    리시안셔스는 프릴 스커트처럼 하늘하늘한 꽃잎이 겹겹이 싸여 청초하고 단아한 아름다운 꽃이다. 종류는 채도감 있는 다크퍼플, 보라, 여리여리한 애프리콧 색상 등이 있는데 흰색은 신부의 부케용으로도 많이 쓰인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여성미 넘치는 아프리콧 색상은 혼자도 예쁘고, 다른 꽃들과도 잘 어울려 은근 분위기 있는 꽃이다.

     


    델피늄

     

    델피늄은 보기에도 예쁜 꽃이지만 꽃말을 들어보게 된다면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델피늄의 꽃말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예쁜 꽃말을 가진 꽃이 아닐 수 없다. 제비꽃처럼 파란색 델피늄을 한 다발 받아들면 여자친구는 바로 행복한 마음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해바라기

     

    이름만으로도 이미 많은 사람에게 알려져 친숙한 느낌이 드는 해바라기는 보통 ‘기다림, 숭배’ 등의 꽃말이지만 늘 해를 향해 바라보고 있는 모습만 봐도 연인에게 선물하고 싶어지는 꽃이다. 절대 한눈 팔지 않고 ‘당신만을 바라봅니다’라는 의미로 해석되는 노란 꽃의 해바라기 꽃다발을 받으면 여친은 밝은 태양처럼 활짝 웃음을 지을 것이다.

     

     

    김선우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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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쇼핑
    • Tags : 꽃다발추천,꽃다발,선물용꽃다발,설물용꽃다발추천,선물용꽃,작약,망고튤립,자나장미

    댓글 1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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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mara**** 2019-06-19 10:03:25

        예쁜 꽃 총 출동 했네요 이미지 만으로도 행복하군요 기분 좋은날^^

        • 소셜 답글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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