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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인정 받고싶다면 주목!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 10가지 글 : 김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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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를 다니다 보면 직장 상사들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직장 동료들도 모두 믿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이는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 사람이 꾸준히 어떤 모습을 보여주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주변의 동료들이나 직장 상사들이 자연스럽게 그 사람은 믿음직한 사람이라고 인정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처럼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꼭 한 가지씩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 직장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눈여겨봐도 좋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거부감이 없다

     

    익숙해진 생활 그대로 지속하는 것이 가장 안정감이 있다고 느끼기 마련이다. 따라서 변화가 있으면 누구나 주저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항상 새로운 변화에 마주하게 된다. 이때 해보지 않은 일이라고 주저하고 싫은 티를 내는 것보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마주할 때 거부감이 없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면 회사에서도 인정받을 수밖에 없다.

     

     

    맡은 업무에 대한 세부사항도 잘 기억한다

     

    때로는 비교가 되는 경우가 있다. 직장 상사가 프로젝트나 업무에 대한 사소한 것들을 물어봤을 때 단번에 대답하는 사람이 있고, 여러 문서를 한참 뒤적거리고 나서야 대답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경우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 본인이 책임을 지고 있는 업무에 대해 정확하게 기억하는 것은 그만큼 맡은 업무에 열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 당연하다.

     

     

    기한을 철저하게 지킨다

     

    회사에서 일을 할 때 중요한 것이 바로 기한이다. 신경 써서 챙기지 않으면 기한을 놓치게 되는 것 또한 다수이다. 그러나 때로는 많은 업무가 밀려 한꺼번에 처리하다 보면 기한을 놓치게 될 위기 또한 자주 생긴다. 혹은 기한을 지키지 않으면 회사의 다른 구성원들이 힘들어지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 때문에 기한을 철저히 챙기며 일하는 사람들은 인정받을 수밖에 없다.

     

     

    정직하고 성실하다

     

    ‘정직하다, 성실하다’라는 말은 참 뜬구름 같은 말이어서 와 닿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로 직장에서는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을 자연스럽게 가려낼 수 있으며 이런 사람들이 신뢰를 받게 된다. 자신의 과오나 실수를 가리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고 다른 직장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업무 시간 동안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말을 하지 않는다 해도 은연중에 모두가 알고 인정하게 된다.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때로는 사회생활을 할 때 실력이 좋아서 성과가 좋게 나올 때도 있지만, 좋은 운이 작용할 때도 굉장히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경우 자신의 실력이 좋아서 일이 잘되었다는 생각을 하며 자만하는 것보다 단지 운이 좋았다며 웃어넘기는 사람은 훌륭한 품성과 인격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동료애가 있다

     

    직장에서는 아무래도 동료들을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된다. 단체생활이기 때문에 개인주의적인 사람보다는 동료들을 생각하고 서로 주고받으며 살 줄 아는 동료애가 있는 사람이 인정을 받는 것이 사실이다. 일을 하다 보면 동료들끼리 상호작용을 해야 할 일이 많은데, 이때 자신의 일이 아니라도 도울 줄 알고 동료의 짐을 덜어줄 줄도 아는 사람이 인정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실수에 대해 제대로 책임지고 해결한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누구 탓이든 정말 불가피한 것이었든지 간에 다양한 실수가 생기고 문제들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런 경우 손 놓고 책임 소재만 따지는 사람보다 실수로 인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어떤 방식으로든 문제가 생겼으면 이 문제를 해결하고 일이 되는 방향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진행 상항을 빠르게 보고한다

     

    회사는 어떤 방식으로든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구조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고 체계가 중요한 것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나에게 맡겨진 책임이나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이나 특이 사항이 있으면 윗사람에게 적시에 보고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보고를 하지 않았다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서는 대처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적시에 진행 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직원은 인정받을 수밖에 없다.

     

     

    유머감각이 있다

     

    회사가 노는 곳도 아니고, 유머감각이 중요하냐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예상외로 유머감각은 직장생활에서 많은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다. 회사도 사람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유머를 섞으면 긴장이 풀리며 높은 직장 상사도 무장 해제되기 쉽다. 이런 사람은 또한 곁에 두고 싶은 사람으로 낙점 찍히기 때문에 직장에서 인정받기 쉬운 것이 사실이다.

     

     

    예의 바르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일 때문에 다양한 의견차이로 부딪힐 일이 많이 생긴다. 때로는 상사의 생각이 다를 때도 있다. 혹은 상사가 지시하는 것이 정말 납득이 되지 않을 때도 있다. 직장에서 예의 바르다는 이유로 인정받는 사람은 이럴 경우 단순히 나이가 더 많은 상사의 지시 그대로 따르는 사람은 아니다. 다만 나이와 경험이 더 많은 상사의 의견을 예의 바르게 존중하면서 일을 진행하는 사람이다.

     

     

    김선우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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