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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이 40살? 최강 동안 81년생 스타들 진짜 나이, 듣고 나면 깜짝 놀란다 글 : 이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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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2019년이 저물고 2020년이 다가온다. 누구나 새해를 맞는 소감은 남다를 테지만,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는 이들은 그 감회가 더욱 새롭지 않을 수 없다. 2020년, 앞자리가 3에서 4로 바뀌는 이들은 1981년도에 태어난 인물들이다. 공교롭게도 스타들 중에는 유난히 1981년생이 많은 편이다. 자타공인 미남 미녀로 손꼽히는 이들도 유독 많았다.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청춘스타로 연예계를 주름 잡았던 그들은 여전히 정상의 자리에서 자신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래서 모아보았다. 새해면 불혹의 나이 마흔을 맞이하게 될 1981년생 스타 10인, 지금부터 함께 만나보도록 하자.

     

    이동욱

    사진 : OCN <타인은 지옥이다>

    배우 이동욱은 1981년 11월 6일에 태어났다. 그는 지난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후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 <러빙유>, <부모님 전상서>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으나, 어째서인지 ‘한 방’을 터뜨리지는 못했다. 그랬던 그가 제대로 ‘포텐’을 터뜨린 것은 2005년 방영작인 드라마 <마이걸>을 통해서였다. 이후 이동욱 출연하는 작품마다 흥행하면서 지금까지 승승장구 해왔다.

     



    한예슬

    사진 : SBS <미녀의 탄생>

    1981년 9월 18일에 태어난 배우 한예슬은 대한민국의 대표 미녀 배우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그녀가 연예계에 데뷔한 것은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하면서부터였다. 광고 모델 등으로 얼굴을 서서히 알리던 한예슬은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한 방에 ‘빵’ 뜨게 되었고, 이후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기억 상실증에 걸린 상속녀 나상실 역할을 맡아 톱스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성유리

    사진 : MAXCLINIC

    걸그룹 핑클로 데뷔한 이래 20년이 넘게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성유리 역시 1981년 3월 3일 생으로, 내년이면 마흔을 맞이한다. 여고생 시절 연예계에 데뷔했기에 40대에 접어든다는 사실이 더욱 믿기지 않는 인물이다. 흰 피부에 순한 눈망울로 소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그녀는 2003년도에 연기자로 전향하여 <천년지애>, <황태자의 첫사랑>, <눈의 여왕>, <쾌도 홍길동> 등 다수의 히트작을 남겼다.

     

    유진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걸그룹 S.E.S의 멤버로, 아이돌로 활동하던 시절 핑클과 양대 산맥으로 가요계의 정상에서 군림했던 유진은 공교롭게도 성유리와 같은 날에 세상 빛을 보았다. 성유리와 유진 모두 그룹 내에서 비주얼 멤버로 꼽히기에 더욱 재미있는 우연이 아닐 수 없다. 유진은 지난 2002년에 가수에서 배우로 전향한 이래 지금까지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지난 2011년에는 같은 작품에서 만난 배우 기태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현재 슬하에 로희, 로린 두 딸을 두고 있다.

     



    조인성

    사진 : 영화 <더킹>

    대한민국 최고의 남자 배우 조인성 역시 1981년 7월 28일 생으로, 내년이면 불혹의 나이에 접어든다. 조인성은 지난 2000년, 드라마 <학교 3>의 주인공인 김석주 역으로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이듬해인 2001년도에 MBC 시트콤 <뉴논스톱>을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게 된다. 이후 2006년, 영화 <비열한 거리>의 주연을 맡아 연기 인생 처음으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쥔 그는 이후 출연하는 작품마다 족족 흥행시키면서 최고의 커리어를 쌓아왔다.

     

    강동원

    사진 : 영화 <인랑>

    모델 출신 배우 강동원은 1981년 1월 18일 생이다. 모델 출신인 만큼 큰 키에 우월한 비율을 지닌 그는 지난 2003년, 드라마 <위풍당당 그녀>에 출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다음 해인 2004년, 인터넷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늑대의 유혹>의 주연을 맡아 대세 배우로 떠오르게 되었다. 그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온 강동원은 현재 배우로서의 입지를 완벽하게 다진 상태이다.

     

    장나라

    사진 : MBC <한번 더 해피엔딩>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을 소유한 장나라 역시 1981년 3월 18일생으로, 내년이면 마흔을 맞이하게 된다. 지난 2001년, 1집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로 연예계에 데뷔한 장나라는 같은 해에 시트콤 <뉴논스톱>에 출연하면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게 되었고, 바로 이듬 해에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와 2집 앨범 모두 대박을 터뜨리면서 가수와 연기 두 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거머쥐게 되었다.

     

    전지현

    사진 : 영화 <암살>

    대한민국 최고 미녀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중 한 명인 전지현은 1981년 10월 30일생으로, 지난 1997년 패션 잡지 에꼴의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큰 키에 긴 생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전지현은 몇 개의 작품을 거친 후, 2001년도에 자신의 출세작인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주연을 맡으면서 명실상부 대한민국의 톱스타로 인정받게 된다. 2000년대 중후반, 잠깐 주춤하던 시절이 있었으나 2012년도 영화 <도둑들>로 화려하게 재기한 그녀는 이후 지금까지 쭉 정상의 자리에서 군림하고 있다.

     

    송혜교

    사진 : tvN <남자친구>

    ‘태혜지’ 중 ‘혜’를 맡고 있는 배우 송혜교는 1981년 11월 22일생이다. 10대 때 데뷔한 송혜교는 1998년,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의 막내딸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리다가 2000년, 멜로 거장 윤석호가 연출한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연을 맡으면서 대한민국의 대표 청순 스타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이후 맡는 드라마마다 실패를 겪은 적이 없는 그녀는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다가 별거를 거쳐 현재는 이혼한 상태이다.

     

    정려원

    사진 : KBS 2TV <마녀의 법정>

    걸그룹 샤크라의 멤버 출신으로, 지난 2000년도에 연예계에 데뷔한 정려원은 1981년 1월 21일생이다. 샤크라 활동을 이어오던 그녀는 2003년,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의 조연을 맡은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2005년 최고의 히트작인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남자주인공인 현진헌(현빈 분)의 청순가련한 첫사랑 김희진 역할을 맡으면서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그녀는 다수의 주연작을 거쳐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상태이다. 

     

     

    이희주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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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스타
    • Tags : 81년생스타,81년생,스타,연예인,81년생연예인,81년생남자배우,81년생여자배우,동안연예인,동안스타

    댓글 1로그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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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대가리 2019-12-24 11:00:07

        장나라는 오십되도 웬지 지금이랑 똑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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