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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할 때 예쁘게 '태' 잡아주는 레깅스 브랜드 운동할 때 ‘태’가 나는 스포츠 레깅스 브랜드 글 : 공인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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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에 쏙 드는 옷을 입고 외출을 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가 없다. 그럼 운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힘들더라도 마음에 드는 룩을 갖춘 채 운동을 한다면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다양한 스포츠 웨어 중에서 여성이 운동할 때 필수로 갖춰야 하는 것 중 레깅스가 있는데 기능성 소재로 운동 시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핏까지 제대로 살려줄 수 있다. 또 꼭 운동할 때만 레깅스를 입어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괜찮은 아이템만 있다면 다양한 무드의 애슬레저 스타일링을 할 수도 있다. 활동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겸비한 핫한 여성용 스포츠 레깅스 브랜드를 소개한다.

     

    안다르

     

    2015년 론칭한 안다르는 2018년 기준 매출 4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요가복 부분에서 월등한 성과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뛰어난 제품력 때문에 입소문이 제대로 난 안다르의 레깅스는 몸매 보정이나 핏에만 중점을 둔 것이 아니라 여성 보디라인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자세에서도 전혀 불편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고 Y존 무봉제, 다양한 프린트로 유니크한 룩을 완성하는 디자인, 흡습 속건 기능 등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젝시믹스

     

    요가와 필라테스 강사들에게 수많은 조언을 받아 최적의 제품을 만들게 된 젝시믹스, 다양한 애슬레저 룩을 소화할 수 있도록 카테고리의 범주가 넓은 편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필라테스를 하기에 가장 최적화된 피트니스 웨어가 유명하다. 히프 업과 복근이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된 것은 물론, 흡한 속건이 우수한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 1만 원대의 초저가 레깅스부터 시작해 프리미엄 라인까지 제품 구성이 다양해 소비자의 니즈를 다양하게 만족시킬 수 있다.

     

    뮬라웨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요가복 브랜드로 이제는 다양한 애슬레저 룩으로 폭넓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뮬라웨어는 한 번 사면 꽤 오래 입을 수 있는 내구성 강한 레깅스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레깅스 전용으로 자체 개발한 실로 봉제하고, 고가의 특수 보강 미싱 덕분이다. 또 무조건 몸을 압박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동작 시에도 몸을 견고하게 지지할 수 있도록 탄력은 물론, 한국인 체형에 맞는 최적의 핏으로 답답하지 않은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룰루레몬

     

    룰루레몬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1마일 웨어의 대표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으며 유명해지기 시작했다. 늘 파파라치를 신경 써야 하는 스타들에게 룰루레몬의 레깅스는 꾸미지 않은 듯 꾸민 룩을 연출하는 데 완벽하기 때문이다. 요가복의 샤넬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가의 제품이지만 다품종 소량생산과 빠른 속도의 신제품 출시로 마니아층이 두꺼운 편이다. 또한 요가 클래스처럼 작은 커뮤니티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면서 소비자들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스컬피그

     

    스포츠 웨어 소재 개발 전문 기업인 제이스버디에서 2015년 론칭한 브랜드 스컬피그는 매우 마른 사람부터 체격이 있는 사람까지 누구나 즐겁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체 개발한 하이 퀄리티의 소재와 더불어 착용감이 편하도록 디자인된 패턴 등으로 현업에 있는 요가나 필라테스 강사들이 즐겨 찾는 브랜드기도 하다. 특히 스컬피그의 레깅스는 컬러 표현이 매우 섬세하다는 것, 흔하게 볼 수 없는 감각적인 컬러와 패턴, 디자인이 더해져 보다 매력적인 룩을 연출하기 좋다.

     

    STL

     

    SKY IS THE LIMIT의 약자인 STL은 평범함을 여러 시각에서 재해석해 또 다른 특별함을 만들어내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옷에 내 몸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옷이 나에게 맞춰질 수 있도록 입체 패턴이 적용됐고 그로 인해 보디라인 굴곡에 따라 더욱 편안한 착용감이 느껴진다. STL 디자인 연구소에서 연구, 개발한 원단으로 만든 ‘중독 레깅스’가 가장 베이스 아이템으로 신축성과 복원력이 매우 뛰어난 편이라 보디라인을 매끈하게 잡아주면서 활동성까지 높였다.

     

    제인코트

     

    55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스포츠 의류 전문 업체 튤립 코리아에서 론칭한 애슬레저 웨어 브랜드 제인코트는 기존 회사의 독자적인 노하우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모든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콘셉트로 시작하다 보니 기존 튤립 코리아에서 생산하던 수영복을 포함, 요가, 필라테스, 러닝, 사이클 등에 적합한 다양한 스포츠 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제인코트 레깅스의 시그니처 제품 중 하나인 8up 레깅스는 과학적인 패턴이 들어가고 스판덱스 함량이 높아 어떤 활동에도 제약을 주지 않는 편안함을 자랑한다.

     

    언더아머

     

    1996년 설립한 브랜드로 역사는 길지 않지만 미국 내 스포츠 의류 업계에서 2위 자리를 두고 아디다스와 경쟁을 벌일 만큼 굵직한 브랜드로 성장했다. 언더아머가 업계에서 빠른 성장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은 스포츠 의류에 과학적인 기술을 접목했기 때문이다. 혁신적인 기능성 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언더아머에서 가장 최근 출시한 언더아머 러시는 미네랄 성분을 압축한 섬유를 사용해 체내에서 발산된 에너지가 착용자에게 되돌아가면서 운동 효과를 더 높인다. 혁신적인 제품만큼이나 세련된 디자인도 많은 편이다.

     

    로라로라

     

    로라로라에서 출시하는 아이템은 브랜드의 콘셉트만큼이나 발랄하고 경쾌한 디자인이 많은 편이다. 그래서 다채로운 패턴이나 인상적인 컬러를 통해 확실한 포인트를 살려주는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타이드 업 레깅스는 Y존과 엉덩이 부분을 마치 티셔츠를 묶어 레이어드한 것 같은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커버 업까지 되는 효과로 인기가 많은 편이다. 덕분에 민망함 없이 일상에서 데일리 착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배럴

     

    뛰어난 기능성을 가진 스포츠 웨어를 만드는 배럴은 독특한 디자인까지 더해져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래시가드가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전 래시가드를 입은 스타 화보를 공개하면서 래시가드의 열풍을 리딩 하기도 했다. 업계 최초로 개발한 워터 레깅스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피트니스 라인은 가장 기본에 충실한 것이 특징, 액티브 한 활동에도 편안하고 안정적인 착용감이 느껴지며 흐트러지지 않고 편안하게 잡아준다. 데일리로 입기 좋은 담백한 색상부터 눈에 확 띄면서도 경쾌한 느낌을 주는 화려한 컬러까지 색상 선택의 폭이 넓다. 

     

     

    공인혜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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