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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속 입냄새를 50% 줄여줄 '신박한' 도구 혀 클리너 추천 10 글 : 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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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취가 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한다. 일반적인 정도보다 심한 구취가 날 경우는 편도선에 생긴 편도결석이나 쉬이 입안에 건조해지는 구강건조증이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히며, 이와 함께 양치질을 통해 닦기 힘든 ‘혀’의 위생 상태도 주된 요인으로 이야기된다. 구취를 방지하기 위해 혀를 닦아내고자 할 때는 ‘혀 클리너’를 사용해보는 것을 권한다. 이를 통해 다른 이들에게 갈 불쾌감과 마스크를 쓴 자신에게 돌아오는 구취를 어느 정도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는 다소 생소한 제품인 혀 클리너를 처음 써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어느 정도의 가이드가 될,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생활도감 혀 클리너 10중 스크래퍼

     

    생활도감의 혀 클리너는 사람들에게 생소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의 형태를 최대한 심플하게, 거부감 없는 형태로 만들어낸 제품이라 평가할 수 있다. 매트한 질감의 진한 컬러로 제품을 구성하고, 헤드 부위에는 10중으로 구성된 날을 위치시켜 백태를 꼼꼼하게 제거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더했다.

     



    오라클 항균 99.9% 혀 클리너

     

    오라클은 항균동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항균력을 더한 혀 클리너를 출시한 바 있다. 대장균, 녹농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등의 바이러스에 대한 항균력 99.9%를 인증받은 것으로 전해지는데, 헤드뿐 아니라 손잡이까지 전체 소재가 항균 처리돼 있다. 헤드의 브러시에는 총 88개의 둥글게 마감된 팁이 위치해 꼼꼼하게 백태를 닦아낸다.

     

    라덴스 베럴 혀 클리너

     

    감각적인 색상이 인상적인 라덴스의 혀 클리너는 의료용 실리콘 TPU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손잡이는 재활용이 가능한 PP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96개의 브러시와 2개의 스크래퍼가 어우러져 백태를 제거한다. 헤드 부분은 교체가 가능할 뿐 아니라 열탕 소독을 하더라도 환경 호르몬을 배출하지 않는 소재로 돼 있다.

     

    클리너리 브러쉬 혀 클리너

     

    클리너리는 브러시에 숯을 담은 혀 클리너를 판매하고 있다. 5000개의 숯 미세모가 헤드에 위치해 있으며, 몸체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한차례 꺾여있다. 미세모의 색상에 맞춰 단출한 블랙 색상을 취하고 있는 이 제품은 둥근 브러시 모를 적용해 혀 자극을 최소화하기도 했다.

     



    투스노트 브룸 혀 클리너

     

    투스노트는 우리가 혀 클리너를 연상할 때 가장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일반적인 형태의 제품을 내놓고 있다. 이들의 브룸 혀 클리너는 브러시를 부드러운 실리콘으로, 상단에는 꼼꼼하게 스크래퍼를, 이를 담은 헤드는 널찍하게 디자인해 기능성을 더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은 덤이다.

     

    텅브러쉬 혀 클리너

     

    글로벌 브랜드인 텅브러쉬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브러시 타입의 혀 클리너”를 표방하는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이하게 둥근 모양의 헤드를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는 빼곡하게 브러시가 돋아있다. 손잡이는 사람의 손 모양에 맞춰진 굴곡을 가져서 그립감이 좋은 편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화이트, 블랙, 핑크, 옥색의 네 가지 색상을 찾아볼 수 있다.

     

    이지텅 혀 클리너 액체형

     

    특이하게 브러시나 스크래퍼의 형태가 아니라, 액체형으로 출시된 혀 클리너도 있다. 이 제품은 알코올 성분을 함유하고 있지 않으며, 오직 천연 식물 추출물만 사용했다. 국내산 오가피를 사용해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한편, 천연 계면활성제를 통해 백태 세정력을 더했다. 이 제품은 한국건설생환경시험연구원을 통해 항균력 테스트를 마쳤다.

     

    닥터텅스 구역질 없는 혀 클리너

     

    닥터텅스는 특이한 형태의 혀 클리너를 공급하고 있는 회사다. 혀의 백태를 직접 닦아내는 기본 구조는 동일하지만, 클리너 부위가 브러시가 아니라 스테인리스 재질의 클리너 부위를 활용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양손으로 손잡이를 잡아서 밖으로 당기는 형태라서, 혀 안쪽을 직접 자극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오라브러쉬 혀 클리너

     

    몸에 닿는 브러시 부분이 지나치게 뻣뻣하면 혀는 쉬이 피곤해지고 때로는 생채기가 생길 수도 있다. 오라브러쉬의 혀 클리너는 이를 방지하기 위해, 브러시를 혀에 사용하기 적합하도록 매우 부드럽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으로 꼽힌다. 제품은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별도의 보관함을 같이 제공하고 있다.

     

    큐라덴 혀 세정기 CTC202

     

    브러시 형태의 혀 클리너가 맞지 않는다면, 스크래퍼로만 이뤄진 제품을 선택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큐라덴의 혀 클리너인 CTC202 제품은 브러시 없이 돌기를 가진 날과 평면 날의 두 개의 스크래퍼만 가지고 있다. 본체는 고온에서도 잘 견디며 변형이 없는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졌다.
     

     

    최덕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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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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