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데일리

뒤로가기

에버랜드 가면 치킨보다 맛있다고 줄 서서 먹는 간식 에버랜드 간식 추천 글 : 최덕수

카카오채널 등록완료 ?

내역 확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인 ‘에버랜드’가 위치해 있다. 연간 입장객 수 600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우리나라 부동의 1위 테마파크인 이곳에서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동물을 만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이곳에서만 먹을 수 있는 먹거리, 그리고 여기에서 먹으면 평소보다 훨씬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도 접할 수 있다. 지금부터는 에버랜드에 가면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할 맛있는 간식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오츄

     

    오오츄(55CHU)는 본래 경기도 성남시의 죽전점을 본점으로, 몇 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는 추로스 판매점이다. 버거카페유럽 근방의 위치에서도 오오츄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바로 반죽을 뽑아 즉석으로 튀겨주고, 필링을 채워주는 추로스를 만날 수 있다. 촉촉하게 기름에 젖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추로스의 맛이 일품이다. 가능하면 따뜻할 때 취식하길 권장한다.

     



    판다 치킨번

     

    에버랜드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동물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아마도 판다일 것이다.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이름의 푸바오가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국내 최초의 아기 판다로 태어나 화제를 모으기도 한 바 있다. 또한, 판다의 모양으로 구워진 빵 ‘판다 치킨번’도 이에 못지않게 유명한 편이다. 닭고기와 야채로 가득 찬 호빵류의 간식으로,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양의 먹거리다.

     

    앤티앤스

     

    앤티앤스는 우리나라에도 많은 매장을 가지고 있는 미국의 체인 브랜드다. 이곳의 가장 유명한 메뉴는 바삭한 식감의 프레즐로, 에버랜드 매장 안에서도 프레즐을 만날 수 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려서 제공되는 프레즐은 은은한 달콤함과 고소함이 매력적인 메뉴로, 에버랜드에서도 즉석에서 반죽을 만들어 구운 제품이 제공된다. 컵에 담겨있어서, 느긋하게 먹으며 돌아다니기 좋은 간식이다.

     

    구슬 아이스크림

     

    구슬 아이스크림은 테마파크 간식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먹거리다. 자잘한 구슬 모양의 알갱이 여러 개로 구성된 구슬 아이스크림은 사각거리는 식감, 입 안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질감이 매력적인 간식이다. 에버랜드에서도 구슬 아이스크림을 다양한 판매점에서 만날 수 있다. 스푼과 함께 제공되기에 먹기에 편하고, 더운 여름에도 옷에 아이스크림이 묻을 걱정이 없어 안심이 되는 간식이다.

     



    카망베르 치즈 바

     

    카망베르 치즈는 프랑스산 치즈로, 순수한 우유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치즈다. 에버랜드에서 만날 수 있는 카망베르 치즈 바는 바 사이에 따뜻하게 데워진, 진득한 카망베르 치즈를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치즈의 겉을 둘러싸고 있는 바는 깊은 풍미의 어묵으로 만들어졌다. 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려서 먹어도 맛있지만, 별도의 소스 없이 어묵과 치즈의 향을 즐기며 먹어도 좋을 것이다

     

    훈제 소시지

     

    지글지글 익는 소리와 풍겨오는 향으로 인해, 에버랜드의 훈제 소시지 판매 코너는 그냥 지나치기 힘들다. 신나는 어트랙션을 타고 난 뒤, 출출함을 달래는 데에는 훈제 소시지만 한 간식이 없을 것이다. 먹음직하게 윤기가 흐르는 훈제 소시지를 한입 베어 물면, 터지는 육즙과 탱글탱글한 식감에 감탄이 나온다. 양도 제법 많은 편이라, 지친 몸에 원기를 불어넣고 허기를 달래는 데에는 이만한 간식이 또 없을 것이다.

     

    매콤양념 닭꼬치

     

    에버랜드의 두툼한 닭꼬치는 풍성한 비주얼로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 간식이다. 에버랜드 간식 코너에서는 허니간장, 오코노미야키 등 다양한 맛의 닭꼬치를 만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매콤양념 닭꼬치로 꼽힌다. 친숙한 양념통닭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인데, 보기보다 살코기의 함량이 많아 하나만 먹어도 충분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위니비니

     

    위니비니는 전국 대형 쇼핑몰 등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탕, 젤리 전문점이다. 에버랜드에서도 캔디&젤리 매장에서 위니비니의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매 시즌마다 변화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탕류 간식이 판매되고 있다. 에버랜드 안에서 먹어도 되지만, 이곳의 사탕은 급하게 먹을 필요 없이 남은 양을 집으로 가져가도 돼 부담이 없다. 에버랜드 안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한정판 캔디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핫초코

     

    만약 에버랜드를 찾은 날이 추운 날씨라면, 핫초코로 틈틈이 몸을 녹여가며 테마파크를 즐기기를 추천한다. 지친 몸을 달래고 당을 충전하는 데에는 느긋하게 즐기는 핫초코만 한 메뉴가 또 없을 것이다. 초콜릿 바 등을 담가 녹여가며 마시면 두 배의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핫초코는 에버랜드 카페 안에서도 즐길 수 있으며, 테이크아웃 메뉴로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피자

     

    에버랜드 안의 식당인 가든테라스에서는 다양한 요리를 만날 수 있다. 팥빙수, 커피뿐만 아니라 그라탕, 치킨 등의 식사 종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이곳에서 판매된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은 평을 듣는 것이 ‘피자’다. 먹기 좋은 네모 사이즈로 잘려서 나오는 이곳의 피자는 시즌마다 이름과 토핑, 종류가 달라진다. 가든테라스에서 시즌마다 달라지는 새로운 테마의 피자를 만나는 것도 큰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최덕수 press@daily.co.kr

    맞춤형 최저가 정보

    저작권자 ⓒ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ategory : 푸드
    • Tags : 에버랜드간식,에버랜드,간식,에버랜드간식종류,에버랜드간식추천,에버랜드맛집,에버랜드맛집추천,에버랜드먹거리,오오츄,판다치킨번

    댓글 0로그아웃

      SNS로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소셜 댓글 작성하기

      당신을 위한 맞춤 기사

        오늘의 띠별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