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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 못 끊는 사람들이 냉장고에 쟁여 둔 음료 신상 제로 음료 10 글 : 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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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제로 음료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6년 903억 원 수준이었던 국내 제로 음료 시장의 규모는 5년 만에 2.4배 이상 커진 것으로 나타난다. 작년에는 3천억 원의 규모를 넘어섰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단맛이 나지만 체내에 흡수가 되지 않아 열량이 제로에 가까운 인공 감미료는 이제 음료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지금부터는 최근 출시된 제로 음료 신제품들을 모아서 둘러보고자 한다.

     

    칠성사이다 제로 블루라임

     

     

    롯데칠성음료는 천연 라임향을 더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블루라임’을 출시했다. 신제품 출시에 앞서 실시한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맛을 추가해, 시원하고 청량한 속성이 한층 더 강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휴대성이 높은 250㎖, 355㎖ 캔 제품과 500㎖ 페트병으로 출시된다. 롯데칠성음료 온라인 운영몰인 칠성몰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지에서 만날 수 있다. 편의점 기준 500㎖ 페트 제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갈배사이다 제로

     

     

    코라콜라사는 달콤한 배향에 탄산이 더해진 갈배사이다를 제로 칼로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갈배사이다 제로’를 출시했다. 기존의 갈배사이다를 제로 슈거와 제로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갈배사이다의 달콤한 배향과 탄산의 시원한 청량감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캔 제품(210㎖, 355㎖) 및 페트 제품으로 출시된다. 온라인 공식몰에서 210㎖ 용량 제품 30개들이 패키지를 19,000원의 가격으로 판매 중이다.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를 출시했다. 탄산음료 시장을 겨냥해 로우스펙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탄산의 시원함과 제로 슈거의 가벼움을 담았다. 미에로화이바의 상쾌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탄산을 조합해, 당 섭취에 대한 부담을 덜고 청량감을 더했다. 신제품은 350㎖ 용량으로, 동일 용량의 오리지널 제품과 같은 9000㎎의 식이섬유가 들었다. 편의점 기준 가격은 1,800원이다.

     

    원에이엠 스파클링 복숭아

     

     

    원에이엠의 새로운 제로 칼로리 맛 음료가 출시됐다.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당은 줄이고 달콤함은 더한 ‘원에이엠 스파클링 복숭아’다. 깊은 달콤함의 천연 복숭아 향료를 더해서 맛을 냈다. 한 번에 먹기 좋은 210㎖ 용량의 캔 음료로 제공되며, 당류 외에도 지방, 콜레스테롤, 나트륨이 모두 0%인 건강한 음료다. 온라인 쇼핑몰 등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개당 1,000원 내외의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세븐브로이 홉파클링

     

     

    수제맥주전문기업 세븐브로이맥주는 홉과 탄산수만을 조합한 새로운 형태의 탄산음료 ‘홉파클링’을 출시했다. 수제맥주의 향을 결정하는 ‘홉’과 탄산을 활용하는 제조 노하우와 생산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홉파클링은 홉을 사용해 천연 아로마를 구현하고, 맥주의 강한 탄산을 살려 기존의 탄산음료에서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청량감을 살리는 데에 집중했다. 캔당 3천 원 내외의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다.

     

    코카콜라 제로제로

     

     

    코카콜라사는 제로 칼로리 음료에 대한 소비자 요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택권을 확장하고자 ‘코카콜라 제로제로’를 출시했다. 제로 칼로리는 물론 ‘제로 카페인’으로 코카콜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패키지에 ‘제로 슈거’와 ‘제로 카페인’ 문구를 가독성 높게 표기해, 소비자의 직관적인 선택을 돕도록 만들어졌다.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지에서 판매 중이다. 편의점 기준 250㎖ 한 캔의 판매가는 1,700원이다.

     

    hy 야쿠르트 스파클링 제로

     

     

    hy는 칼로리 부담 없는 탄산음료 ‘스파클링 야쿠르트 제로’를 출시했다. 스파클링 제로는 2019년 선보인 ‘스파클링 야쿠르트’의 후속 제품이다. 대체당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맛은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부담은 덜어낸 제품으로, 프로바이오틱스 기술력을 담은 유산균 농축 분말을 활용했다. 이전 제품인 스파클링 야쿠르트는 출시 4개월 만에 200만 병을 판매한 바 있는데, 제로 제품이 이를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병당 판매가는 1,500원이다.

     

    제로 스파클링 피치블랙티

     

     

    풀무원식품은 가볍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제로 스파클링 음료 ‘제로 스파클링 피치블랙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홍차의 은은함에 복숭아의 향긋한 맛과 톡 쏘는 탄산의 청량감을 제로 칼로리와 제로 슈거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설탕 대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체당인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를 사용했다. 위스키를 더한 하이볼, 칵테일 등에도 활용하기 좋은 음료다. 가격은 개당 1,400원이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제로 톡

     

     

    동원F&B는 제로 칼로리에 청량감을 더한 유산균 신제품 음료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 제로 톡’을 출시했다. 덴마크 테이크 얼라이브는 동원F&B가 지난 2015년 출시한 국내 최초의 컵타입 형태의 유산균 음료다. 이번에 나온 신제품은 유산균과 비타민 등이 함유된 기존 제품의 건강함은 그대로 유지하고, 칼로리를 낮추면서 탄산을 더해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 없이 청량함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400㎖ 한 병에 2,500원이다.

     

    씨그램 스위트

     

     

    코카콜라사의 브랜드인 씨그램이 신제품 ‘씨그램 스위트’ 2종을 출시했다. 씨그램 스위트 피치블랙티향과 유자향의 2종으로, 탄산 본연의 깔끔함과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피치블랙티향은 청량한 탄산에 피치블랙티향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으며, 유자향은 유자를 활용해 상쾌함을 강조한 제품이다. 2종 모두 페트 제품으로만 출시됐다. 350㎖ 한 병에 500원 내외의 가격으로 유통되고 있다.

     

     

    최덕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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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gory :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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