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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추위 많이 타는 사람이 광클해서 산 물건 미니히터10 글 : 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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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적인 난방기기는 열기를 발생시키는 온열기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보다 넓은 공간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는 ‘온풍기’가 온열기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온풍기는 전기로 팬을 돌려 따뜻한 바람을 내보내는 난방기다. 공기를 가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리지만, 온열기보다 화재나 화상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적으며 공간 전체의 공기를 훈훈하게 만드는 데에는 온풍기가 더 효과적이다. 지금부터는 욕실, 캠핑장 등지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온풍기 제품을 둘러보고자 한다.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XFH-301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전기 팬히터 온풍기 XFH-301’은 3초 만에 최대 60도의 낼 수 있는 미니 사이즈의 온풍기다. 60도 각도로 좌우로 회전해, 공간의 구석까지 따뜻한 바람을 전달한다. 950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어 캠핑장 같은 곳에 휴대하기 좋다. 제품이 작동 중 쓰러져도 화재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도록 자동전원 차단 장치가 적용된 온풍기다. 본 제품의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39,800원이다.

     



    후아즘 따신바람 PTC 미니 팬히터 TH-1500

     

     

    ‘후아즘 따신바람 PTC 미니 팬히터’는 레트로 감성으로 디자인된 PTC 팬히터 제품이다. 항공기 기내에 사용되는 공기 순환 방식의 난방 시스템으로, 예열 없이 즉시 공기를 따뜻하게 데울 수 있다. 온도가 적정 이상으로 올라가면 전류의 양을 줄여 적정 온도를 유지시켜 줄 수 있다. 산소를 태우는 열선 히터와는 달리 불꽃과 그을음이 발생하지 않아 편리하다. 본 제품의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38,800원이다.

     

    퓨어코치 PTC 세라믹 온풍기 CH1000W

     

     

    ‘퓨어코치 PTC 세라믹 온풍기’는 3단계의 안전 시스템을 탑재한 온풍기다. 45도 이상 제품이 기울어지면 자동으로 제품의 전원이 차단되며, 열 과부하 안전장치를 내장해 온도에 따라서도 꺼진다. 또한 제품에 기준 이상의 전압이 인가되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기에, 난방기기의 화재 문제를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열 전도율이 낮은 안전한 그릴과 하우징을 사용해, 제품이 쉬이 뜨거워지지 않는다. 본 제품의 앱스토리몰 판매가는 32,800원이다.

     

    오아 스퀘어 미니 온풍기

     

     

    오아 스퀘어 미니 온풍기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PTC 방식을 채택한 온풍기다. 실내 환기를 위한 송풍 모드, 적당한 열감으로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약온풍 모드, 높은 열감으로 빠르게 따스함을 얻을 수 있는 강온풍 모드의 세 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18도씨에서 35도씨까지 1도씨 단위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며, 43dB의 저소음으로 보다 조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56,800원이다.

     



    한일전기 HEF-101MINI

     

     

    한일 미니 온풍기는 500W와 1,000W의 두 단계로 온풍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온풍기다. 500W는 캠핑장 등과 같은 곳에서 사용하기 유용하며, 1,000W는 넓은 평수의 공간까지 커버할 수 있는 강도다. 현재의 실내 온도를 감지해, 설정한 온도에 따라 온풍이 켜지고 꺼지는 자동 온도 조절 다이얼을 적용했다. 한일공식몰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판매가는 49,900원이다.

     

    루메나 워머 팟 프로

     

     

    루메나의 ‘워머 팟 프로’는 최대 1,500W의 강도로 온풍을 송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2단계 사용 시 1,500W로 성능이 향상되는 본 제품은 30% 커진 스마트 PTC 모듈을 채택해, 온풍의 도달 거리가 특히나 긴 온풍기로 꼽힌다. 어느 각도에서도 온풍을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수직과 수평으로 자유롭게 제품을 조절할 수 있다. 야외 캠핑 시에는 하단 고리에 비너를 걸어 펜던트 타입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79,000원이다.

     

    오르테 미니 온풍기

     

     

    오르테 미니 온풍기는 견고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매력으로 꼽히는 휴대용 사이즈의 온풍기다. 저전력 PTC 2세대 기술을 적용해, 일반적인 온풍기 대비 20% 이상 전력을 절약할 수 있는 효율성을 갖췄다. 독자적인 팬 기술과 PTC 발열 기술을 통해 빠르게 따뜻한 바람을 퍼트릴 수 있으며, 넓은 거리에서도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제품은 화상을 예방할 수 있는 난연성 쿨터치 소재로 이뤄져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본 제품은 공식몰에서 39,800원의 판매가로 판매되고 있다.

     

    쎌몽 우주 미니 온풍기

     

     

    쏄몽의 ‘우주 미니 온풍기’는 탁상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외부로 열선이 노출되지 않는 안전한 밀폐형 디자인을 채택해, 일상생활에서도 안전사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750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전원코드의 길이는 1.2m로 넉넉해 특히 휴대하며 사용하기에 좋은 온풍기다. 날이 춥지 않은 날은 송풍 모드를 활용해, 습기를 제거하는 데에 쓸 수 있다. 본 제품의 공식몰 판매가는 59,000원이다.

     

    하츠 미니히터 CH-101M

     

     

    하츠 미니히터는 상하로 최대 15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이 수월한 온풍기다. 히터 전면부에는 매쉬 그릴로 만들어진 안전망을 배치해, 발열판에 의한 화상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본 제품에 적용된 필터는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물로 세척해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무게는 1.31kg이며, 화이트 단일 색상으로 제공된다. 하츠 공식몰에서 개당 58,000원의 판매가로 판매 중이다.

     

    프롬비 FC189

     

     

    프롬비의 히터팬 전기온풍기는 희망온도 유지 모드를 적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온도가 유지되도록 알아서 조절하는 스마트한 온풍기다. 더 멀리 온풍을 보낼 수 있는 강력한 DC 모터를 채택했으며, 3단계로 풍량을 조절할 수 있어 편리하다. 1.38kg의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제품 상부에는 스트랩이 있어 운반이 수월하다. 타이머 설정도 가능한데, 30분부터 최장 990분까지 지원한다. 프롬비 공식몰 판매가는 54,800원이다.

     

     

    최덕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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