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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대신 집에서 관리? 요즘 뜨는 뷰티 디바이스 집에서 언제든 활용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추천 10선
글 : 최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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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화장품 관련 산업은 ‘K뷰티’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초, 색조 화장품에 이어 최근 들어서는 ‘뷰티 디바이스’가 차세대 K뷰티 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화장품 시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든 반면, 뷰티 디바이스는 제품 다변화를 통해서 세계 각국에서의 성장 여력이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최근 출시된 뷰티 디바이스 제품을 모아서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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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생활건강 멜라빔 토닝 

     

     

    LG생활건강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LG프라엘은 신제품 ‘멜라빔 토닝’을 출시했다. 멜라빔 토닝은 고출력 LED를 활용해 멜라닌 색소를 관리하는 가정용 미백 디바이스다. 도달 깊이가 다른 세 가지 종류의 LED 파장을 적용해 색소가 옅어지도록 관리할 수 있다. 피부 고민에 맞춰 세 가지 세분화된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모드에 따라 최대 다섯 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가격은 53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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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인 메디큐브 에이지알은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출시했다. 듀얼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효율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기표면의 네 개의 전극이 함께 작용해 피부표면층과 더 깊은 피부층 두 영역에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기기 표면을 두 개의 영역으로 구분해 다른 모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33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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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쿠 메디킨 트리플 콤보 

     

     

    쿠쿠는 다양한 피부 관리 기능을 하나에 담은 ‘메디킨 트리플 콤보 멀티 스킨케어 디바이스’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피부 상태에 따라 여러 관리 기능을 선택하거나,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홈 뷰티 기기다. 제품에는 일렉트로포레이션, 미세전류, EMS 기능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화장품 유효 성분 흡수와 피부 탄력, 윤곽 관리 등을 하나의 기기로 지원하도록 구성했다. 가격은 36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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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라랩 셀라 

     

     

    뷰티 테크 전문 브랜드 셀라랩이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셀라’를 출시했다. 셀라는 피부 세포의 본질적인 건강을 관리하고,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끌어올린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 지은 이름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미니멀한 7cm 크기와 70g의 초경량 설계로 뛰어난 휴대성을 갖춘 제품이다. 화장품을 손에 직접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판매를 준비 중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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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스메디컬 쿨로아 600 

     

     

    리센스메티컬은 홈뷰티 디바이스 ‘쿨로아 600’을 출시했다. 쿨로아 600은 제조사 고유의 아이스니들링 기술을 적용했다. 미세 얼음 입자를 분사해 피부 표면을 빠르게 쿨링하는 동시에, PDRN,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된 전용 앰플이 피부에 흡수되도록 도울 수 있다. 디바이스 본체에 전용 부스터와 카트리지를 체결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1회 사용 시 600회 분사를 제공한다. 가격은 99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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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리아 부스터샷 

     

     

    더 리아는 신제품 ‘부스터샷’을 출시했다. 부스터샷은 RF고주파, EMS, 이온토포레시스, 쿨링, LED 등의 기술로 구성된 제품으로, 5개월간의 정밀 테스트를 통해 발견된 작동 오류를 수정하고 보완해 출시됐다. 범용 충전 규격인 C타입 단자를 적용했으며, 국내외 3대 안전인증을 획득했다. 분당 12,000회 진동을 활용했으며, 피부 열감을 즉각적으로 제어하는 저온 테라피 쿨링 시스템도 적용했다. 가격은 49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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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퓨처 EOA 풀써마프로 

     

     

    더퓨처가 운영하는 항노화 뷰티 전문 브랜드 EOA는 홈케어 디바이스 신제품 ‘풀써마프로’를 출시했다. 풀써마프로는 기존 제품 풀써마의 핵심 기술력을 유지하면서 에너지 전달 효율과 사용 편의성, 위생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피부 전문 기관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고주파 기술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피부 진피층 온도를 서서히 높여 콜라겐 섬유 수축과 재생을 돕고, 피부 상태에 따라 3단계 출력 조절이 가능해 보다 세밀한 맞춤 케어를 지원한다. 가격은 48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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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 스킨맥스 

     

     

    알록은 카트리지 일체형 스킨케어 디바이스 신제품 ‘스킨맥스’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스킨맥스는 알록이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스마트 카트리지 결합 방식의 뷰티 디바이스다. 사용자는 광채 케어, 진정 및 보습 케어, 탄력 케어 등 세가지 세럼 카트리지 가운데 하나를 장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세럼이 미세 분사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제품에는 미세전류와 일렉트로포레이션, LED 기능이 적용됐다. 가격은 14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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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리턴 윙클테라피 2종 

     

     

    메디리턴이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인 ‘윙클테라피 2종’과 전용 ‘부스터 크림’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홈케어 전용 기기다. 고주파 온열 에너지와 미세전류 기능을 결합한 디바이스로, 사용자의 숙련도에 따라 강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과도한 사용을 방지하는 10분 자동 정지 시스템을 탑재해 안정성을 고려했으며, 국내외 안전인증을 완료했다. 메디리턴 윙클테라피 아이글로우 제품의 판매가는 15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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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소닉 디바이스

     

     

    노바소닉은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홈케어 디바이스를 공식 출시했다. 노바소닉 초음파 디바이스는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따라 초음파 에너지를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는 가변형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특히 3MHz 이하의 깊은 케어부터 최대 17MHz 수준의 섬세한 밀착 케어까지 구현해 표피층, 진피층, 피하지방층, 근막층까지 피부 전층을 아우르는 올케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1,960,000원이다.

     

     

    최덕수 press@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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